보통 엄마들은 꾸중으로 매를 들 때 따끔하게 혼만 내려는 마음으로 때리시잖아요. 저희 엄마도 저 어렸을 때 그랬었구요. 근데 아빠들이 때릴 때 정말 온 몸의 힘을 다 실어 미친듯 패나요? 저희 아빠가 그러시거든요? 심지어는 손바닥에 침을 뱉고 매를 잡아서 두들겨 팹니다 ㅠㅠ 나중에 한번 물어봤죠 '손바닥에 침은 왜 뱉냐고' 그랬더니, 매를 잡을 때 더 매끈하게 잡을라고 그런대나 뭐래나.. 저희아빠는 완전 불같은 다혈질인데요 한번 열받으면 죽도록 패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술먹고 주정도 아님. 열받으면 확 도는 스타일) 그 때 한번 맞다가 매가 손목에 스쳐서 뼈가 나간 적도 있는데요, (주로 두꺼운 몽둥이같은 걸로 팸. 나무 빗자루 같은경우 한번 맞으면 부러지고, 매가 없을 때엔 골프채로) 문득 다른 아버지들도 자식에게 매를 들 때 저정도로 때리는지 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한번 맞고나면 몸살? 이 날 정도라고나 할까요 ㅠㅠ 다들 어떠세요?
보통 아빠한테 맞을 때.....
보통 엄마들은 꾸중으로 매를 들 때
따끔하게 혼만 내려는 마음으로 때리시잖아요. 저희 엄마도 저 어렸을 때 그랬었구요.
근데 아빠들이 때릴 때
정말 온 몸의 힘을 다 실어 미친듯 패나요?
저희 아빠가 그러시거든요?
심지어는 손바닥에 침을 뱉고 매를 잡아서 두들겨 팹니다 ㅠㅠ
나중에 한번 물어봤죠 '손바닥에 침은 왜 뱉냐고'
그랬더니, 매를 잡을 때 더 매끈하게 잡을라고 그런대나 뭐래나..
저희아빠는 완전 불같은 다혈질인데요
한번 열받으면 죽도록 패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술먹고 주정도 아님. 열받으면 확 도는 스타일)
그 때 한번 맞다가 매가 손목에 스쳐서 뼈가 나간 적도 있는데요,
(주로 두꺼운 몽둥이같은 걸로 팸.
나무 빗자루 같은경우 한번 맞으면 부러지고, 매가 없을 때엔 골프채로)
문득 다른 아버지들도 자식에게 매를 들 때
저정도로 때리는지 궁금해서 글을 적습니다.
한번 맞고나면 몸살? 이 날 정도라고나 할까요 ㅠㅠ
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