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글을 읽고나서 저랑 비슷한점이많네요.. 전 남친하고 3년을넘게만나면서 많은 일들이 많았어요,,, 처음에 몇개월은 지방에서 살았기땜에 둘이만 행복하게 지냈는데 원래집이 둘다 서울이거든요.. 근데 남친 어머님께서 식당을하셨기에 잠깐 남친과 일을 도우러 왔어요... 첨엔 잘보이고싶은맘에 열심히 했는데 나주아선 완전 제가 일하는 홀아줌마같은거예요.. 설겆이도 몇시간도안하고 서빙도하루종일하고 여동생은 저랑동갑인데 식당에와서는 일을하다가도 제가잇음 나가는일이 종종있었어요,,. 그러는 남친은 일할땐 힘들지 하면서 나중에 한다는소리가 여친이면 당근히하는거라고 생생내지말라는거예요... 매일 일끝나고 퇴근하면 일하러갔습니다..심지어는 일좀도와달라고 저한테 부탁까지하십니다.. 그게 1년전일이예요... 그러다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지금은 남친은 일도안하고 매일 식구들은 술만마십니다... 어머니는 아들한테 너무 의지를하고 밖에 데이트를 하다가도 몇번씩전화가옵니다... 당연할수도있다고생각하지만 어느 집에비해 좀 유별아시죠... 더기가막힌건 얼마전에 남친하고 싸우다 맞았어요... 얼굴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개끌려가듯 맞앗죠,,, 그때제가미쳣나봐요... 그때헤어져야했는데,,, 남친 어머님은 한번도 아들이 이런적이없다면서 저를만나서 성격이난폭해졋다며 오히려 저랑 헤어지라 욕을하셧죠... 지금은 시간이지나 과거형이지만 지금 옆에있는 사람과의 결혼은 정말 제가 손해일듯싶어요.... 직장도엄꾸 백수예요..간간히 일하고요.... 누가봐도 헤어져야하는데 사랑보단 저이많이들어..힘든니다... 싸울때마다 심한 욕서과 폭력적인 폭언을 말하는데 결혼해선 더심해지겠죠? 그때는 시어머니도 모시고사는게다연한거고... 참 답답하네요..성격이라도 온순하고 여자한테 잘하면 생각좀하겠는데... 이럴땐어케해야하는지...
헤어지고싶은데 용기가안나요..
안녕하세요... 우연히 글을 읽고나서 저랑 비슷한점이많네요.. 전 남친하고 3년을넘게만나면서 많은 일들이 많았어요,,, 처음에 몇개월은 지방에서 살았기땜에 둘이만 행복하게 지냈는데 원래집이 둘다 서울이거든요.. 근데 남친 어머님께서 식당을하셨기에 잠깐 남친과 일을 도우러 왔어요... 첨엔 잘보이고싶은맘에 열심히 했는데 나주아선 완전 제가 일하는 홀아줌마같은거예요.. 설겆이도 몇시간도안하고 서빙도하루종일하고 여동생은 저랑동갑인데 식당에와서는 일을하다가도 제가잇음 나가는일이 종종있었어요,,. 그러는 남친은 일할땐 힘들지 하면서 나중에 한다는소리가 여친이면 당근히하는거라고 생생내지말라는거예요... 매일 일끝나고 퇴근하면 일하러갔습니다..심지어는 일좀도와달라고 저한테 부탁까지하십니다.. 그게 1년전일이예요... 그러다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지금은 남친은 일도안하고 매일 식구들은 술만마십니다... 어머니는 아들한테 너무 의지를하고 밖에 데이트를 하다가도 몇번씩전화가옵니다... 당연할수도있다고생각하지만 어느 집에비해 좀 유별아시죠... 더기가막힌건 얼마전에 남친하고 싸우다 맞았어요... 얼굴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개끌려가듯 맞앗죠,,, 그때제가미쳣나봐요... 그때헤어져야했는데,,, 남친 어머님은 한번도 아들이 이런적이없다면서 저를만나서 성격이난폭해졋다며 오히려 저랑 헤어지라 욕을하셧죠... 지금은 시간이지나 과거형이지만 지금 옆에있는 사람과의 결혼은 정말 제가 손해일듯싶어요.... 직장도엄꾸 백수예요..간간히 일하고요.... 누가봐도 헤어져야하는데 사랑보단 저이많이들어..힘든니다... 싸울때마다 심한 욕서과 폭력적인 폭언을 말하는데 결혼해선 더심해지겠죠? 그때는 시어머니도 모시고사는게다연한거고... 참 답답하네요..성격이라도 온순하고 여자한테 잘하면 생각좀하겠는데... 이럴땐어케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