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 몸을 맞기며 사는 여자입니다

이상수2006.02.15
조회108

참! 맘이 착찹하네요 ㅠㅠ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예전에 제 사촌동생하구 비슷한데

제가 가서 데려온적이 있었어요 밑에 님 말이 맞아요 그걸건 법적으로

아무런 채무적을로 책임이 없어요 님 께서 좀더 알아보시고 대처 하셨으면

좋을 번 하셨네요 혹시 도움 될일이라도 있을진 모르지만 궁금 한점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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