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날 피로연,,갔서오..

겨울이가네2006.02.20
조회293

희망을 안고  출발한  덕산  유수에  호탤   피로연  에명소라고

하더이다...

도착하자마자  나에  눈은  초정밀  레이더가  되어서  모든걸

관찰하기  시작했소,,,우선  남자칭들이  30명정도  되더이다...

이자슥  인기  관리좀  했네  생각하고  표적들을  찾기시작해소...헉  이런...

있썼소..................................한명이...............신부가........................달랑......

그넓은  홀에   여자는  신부  뿐이었소......................

그리고 30여명에  뭔가를 찾는  남자들만이.......

칭구들  하는말   괜히왔다  고생해서 하드만,,, 사실 나도 그말에  동감 한표 행사하오..

신랑 발바닥  때리기하는데  모두들 악에 받쳐서..때렷소..복수심에..

결국  신랑  엄지하고세끼 발가락  골절되서  신부울고  신랑  업혀서  나가고

분이기  쏴  했소..결국   신랑입장시에   절뚝거리며  입장하더이다....속으로는 

쌤통 이라생각하고  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소..

님들도  안그렇게  생각하오??  나만  나뿐 놈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