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때부터 시어머님은 키큰 여자는 잘 아푸다며 절 무척 싫어하셨지만 오랜 연애로 아들에게 결국 지셨습니다. 결혼 전부터 아버님보다 대찬 시어머님 성격과 다혈질인 성격을 알고 결혼을 했고 결혼후, 이제 제가 식구가 되어지셔서 인지 달라지시는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 신랑위로 누나가 두분이 계시죠..
아버님은 말이 없으시고 인자하십니다. 어머님도 결혼후 부족한거 있음 언제든 말해라..물질적으로 언제든 도와 주마...누나들도 울엄마 성격 무지 특이해서 니가 힘든거 알고 있다...
근데 이 가족은 언제나 입에 발린 말뿐입니다.
결혼전부터 혼수예단 이불을 벌써 했냐고? 왜 묻지도 않고 맘대로 샀냐고..요즘은 다물어서 의논하고 정하는데 바꿔달랍니다. 그것도 어머님이 직접 말 못한다고 큰 누나한테 시켜서요..말은 좋게하는데 듣는 저의 어머님은 어의가 없었죠...
결혼해서 제가 사고로 몸이 안좋아 쉬고 있는데도 큰누나 어머님이 전화와서 집에서 놀면 우울증 걸린다. 일 오래쉬면 다시 일하기 힘들다..하루빨리 직장생활해라 참견합니다.
저의 시어머님은 너거집(울친정) 희안하다. 어째 보험하나 안드는 집안이 요즘 있냐며? 남 사생활까지 비판합니다. 제가 더 화가 나는건 그냥 못되게 나가실려면 다들 나가시던가 사람을 갖고 노는겁니다.
이것두 잘하구 저것두 잘하구 너무너무 잘한다며 칭찬하시다가도 제가 딴 곳 쳐다보다 어머님을 보면 너무나 차가운 시선으로 절 빤히 쳐다보고 계십니다. 그것두 여러번 눈이 마주칩니다. 그땐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공개적으로 못된 시어머님이 되긴 싫은가 봅니다.
며칠전, 저희집 친구 집들이를 했습니다. 몸이 비록 제가 안좋았지만 사정상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주말 토요일이었고 다음날 지방에 계신 아버님이 저희가 사는 곳에 결혼식이 있어 일욜에 잠시 올라온다고 너희는 신경쓰지마라고..(사실 저희부모님 올라오시기로..) 끊습닏,
아예 말을 하시지 말던가 늘 그런식입니다. 운을 띄우고 제 반응을 살핍니다.
전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남편이 어머님께 전화했더니 일욜 아버님 올라가니 데려다 주랍니다.
결국 저희 친정에선 토욜 친구 집들이도 있고 제가 아프다하여 저녁에 올라오시지 않았고
전 그냥 (어차피 남편을 통해 알게 될것 같아) 낼 아버님 결혼식에 하루동안 왔다갔다하면
피곤할테니 오늘 올라오시랬죠..(인사차...잘하고 싶은 마음에...)
근데 정말 올라오실줄 몰랐어요. 아버님께 물어보고 전화주시다던 시어머님이 연락이 없어
저흰 안오시는줄알고 영화를 보러갔죠..
근데 2시간만에 올라오신거에요..시누이와 애들을 다 이끌구요..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머님은 어딜가든 시누이와 외손녀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심지어 저희 친정집에가서
애들이 컵깨고 싸우고...(애들을 누나가 통제를 안합니다.)
전 화가 났습니다. 부모님 올라오시라는데 시누이까지 애들까지 와서 ...
그래서 남편한테 화를 냈더니...남편은 니가 올라오라고 해놓구선 왜 화를 내냐고 더큰소립니다.
가만히 있었음 올라오시지 않았는데 왜 니가 오라해서 화를 내냐구..내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까진 올줄 몰랐다했더니...내가 너거 오빠온다고 화내면 좋겠냐며 더화냅니다.
이런남편 이해가나요? 아님 정말 원인제공한 제 잘못인가요?
그렇게 올라오셔서 음식 맛있게 잘했네...그러면서 근데 집들이 하는데 메뉴가 이게 다냡니다...
늘 그럽니다. 사람 칭찬해서 비행기 태우고 마지막에 은근슬쩍 한마디합니다.
시누인 좀 철이 없습니다. 악의가 없는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울집 김치보고 곰팡이 폈다며 자기 엄마에게 가서 내 보란듯 이야기 하고 만두국 끓여줬더니 시어머님 맛있다는데 근데 떡이 딱딱하다하고..밥차리고 치우는데 손하나 까닥안하다 제 남편 나오면 거드는척...그 속마음 의도 알순 없죠..
상황이 그렇습니다. 이런 시누이 악의가 있어서 일까요..?
평소엔 이런저런 얘기 주저리주저리 좀 주책이 없습니다. 근데 너무 생각없이 말을 내뱉습니다.
시댁식구...그리고 남편
7년 연애끝에 결혼한지 이제 두달이 넘어가는 새댁입니다.
시댁식구얘기와 남편얘기 좀 할려구 합니다. 제가 못나서 그런건지 ..
연애때부터 시어머님은 키큰 여자는 잘 아푸다며 절 무척 싫어하셨지만 오랜 연애로 아들에게 결국 지셨습니다. 결혼 전부터 아버님보다 대찬 시어머님 성격과 다혈질인 성격을 알고 결혼을 했고 결혼후, 이제 제가 식구가 되어지셔서 인지 달라지시는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 신랑위로 누나가 두분이 계시죠..
아버님은 말이 없으시고 인자하십니다. 어머님도 결혼후 부족한거 있음 언제든 말해라..물질적으로 언제든 도와 주마...누나들도 울엄마 성격 무지 특이해서 니가 힘든거 알고 있다...
근데 이 가족은 언제나 입에 발린 말뿐입니다.
결혼전부터 혼수예단 이불을 벌써 했냐고? 왜 묻지도 않고 맘대로 샀냐고..요즘은 다물어서 의논하고 정하는데 바꿔달랍니다. 그것도 어머님이 직접 말 못한다고 큰 누나한테 시켜서요..말은 좋게하는데 듣는 저의 어머님은 어의가 없었죠...
결혼해서 제가 사고로 몸이 안좋아 쉬고 있는데도 큰누나 어머님이 전화와서 집에서 놀면 우울증 걸린다. 일 오래쉬면 다시 일하기 힘들다..하루빨리 직장생활해라 참견합니다.
저의 시어머님은 너거집(울친정) 희안하다. 어째 보험하나 안드는 집안이 요즘 있냐며? 남 사생활까지 비판합니다. 제가 더 화가 나는건 그냥 못되게 나가실려면 다들 나가시던가 사람을 갖고 노는겁니다.
이것두 잘하구 저것두 잘하구 너무너무 잘한다며 칭찬하시다가도 제가 딴 곳 쳐다보다 어머님을 보면 너무나 차가운 시선으로 절 빤히 쳐다보고 계십니다. 그것두 여러번 눈이 마주칩니다. 그땐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공개적으로 못된 시어머님이 되긴 싫은가 봅니다.
며칠전, 저희집 친구 집들이를 했습니다. 몸이 비록 제가 안좋았지만 사정상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주말 토요일이었고 다음날 지방에 계신 아버님이 저희가 사는 곳에 결혼식이 있어 일욜에 잠시 올라온다고 너희는 신경쓰지마라고..(사실 저희부모님 올라오시기로..) 끊습닏,
아예 말을 하시지 말던가 늘 그런식입니다. 운을 띄우고 제 반응을 살핍니다.
전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남편이 어머님께 전화했더니 일욜 아버님 올라가니 데려다 주랍니다.
결국 저희 친정에선 토욜 친구 집들이도 있고 제가 아프다하여 저녁에 올라오시지 않았고
전 그냥 (어차피 남편을 통해 알게 될것 같아) 낼 아버님 결혼식에 하루동안 왔다갔다하면
피곤할테니 오늘 올라오시랬죠..(인사차...잘하고 싶은 마음에...)
근데 정말 올라오실줄 몰랐어요. 아버님께 물어보고 전화주시다던 시어머님이 연락이 없어
저흰 안오시는줄알고 영화를 보러갔죠..
근데 2시간만에 올라오신거에요..시누이와 애들을 다 이끌구요..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머님은 어딜가든 시누이와 외손녀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심지어 저희 친정집에가서
애들이 컵깨고 싸우고...(애들을 누나가 통제를 안합니다.)
전 화가 났습니다. 부모님 올라오시라는데 시누이까지 애들까지 와서 ...
그래서 남편한테 화를 냈더니...남편은 니가 올라오라고 해놓구선 왜 화를 내냐고 더큰소립니다.
가만히 있었음 올라오시지 않았는데 왜 니가 오라해서 화를 내냐구..내가 이해가 안간답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까진 올줄 몰랐다했더니...내가 너거 오빠온다고 화내면 좋겠냐며 더화냅니다.
이런남편 이해가나요? 아님 정말 원인제공한 제 잘못인가요?
그렇게 올라오셔서 음식 맛있게 잘했네...그러면서 근데 집들이 하는데 메뉴가 이게 다냡니다...
늘 그럽니다. 사람 칭찬해서 비행기 태우고 마지막에 은근슬쩍 한마디합니다.
시누인 좀 철이 없습니다. 악의가 없는 사람은 아닌것 같은데...울집 김치보고 곰팡이 폈다며 자기 엄마에게 가서 내 보란듯 이야기 하고 만두국 끓여줬더니 시어머님 맛있다는데 근데 떡이 딱딱하다하고..밥차리고 치우는데 손하나 까닥안하다 제 남편 나오면 거드는척...그 속마음 의도 알순 없죠..
상황이 그렇습니다. 이런 시누이 악의가 있어서 일까요..?
평소엔 이런저런 얘기 주저리주저리 좀 주책이 없습니다. 근데 너무 생각없이 말을 내뱉습니다.
못배워서인지...
큰누나는 시어머님과 멀리 떨어져 살아서 매일 전화통화합니다. 시어머님이 어런저런 얘기하면
바로 저에게 큰누나가 전화와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ㅣ
모든건 참을 수 있는데 왠지 남편은 제편인줄 알았는데..아닌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이 중간에서 역할을 잘해야하는데 아닙니다.
내가 명절이고 힘들어하면 결혼했는데 이정도는 생각도 안했냐합니다ㅣ
우리 엄만 젊을때 더 고생많이 했다고...결혼하며 명절제사는 기본아니냐고...
그럴 땐 너무 섭섭하지만
시댁문제 얽히는 것 빼곤 제 위주로 생활하거든요..
어떻게 해결해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