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3살의 귀염둥이 꽃미남입니다. 전 지하철, 도서관, 백화점, 길거리 어디를 가던지 항상 여자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하루는 제가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한 여자분이 제 앞에 서더니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훗 또 나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네 ㅋㅋㅋ' 하면서 살인 윙크를 한 방 날려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처녀는 갑자기 실신을 하셨고 놀란 사람들은 쓰러진 그녀를 119에 신고해서 앰블런스에 실려 보냈습니다. 전 죄책감이 들었지만 모른 척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 것 뿐만이 아닙니다. 공공장소를 가다가 누가 쫓아오는 것 같아서 뒤를 돌아보면 여자들 20여명 정도가 눈이 풀린 채 좀비처럼 저를 따라옵니다. 그래서 전 무서워서 도망치면 다른 곳에서 여자들이 덥칩니다...아 정말 괴롭습니다. 글 쓰면서도 여자들이 무서워서 눈물이 납니다. 또 한번은 수십명의 여자들이 저를 덥친 뒤 팔은 내꺼네 다리는 내꺼네 하면서 싸우다가 그럼 팔 다리 잘라서 나누어 갖자고 하더군요...전 미칠 지경입니다. 겨우 탈출했습니다. 이젠 신변의 위협까지 느끼는데 전 부모님과 상의해서 미국의 비버리힐즈로 떠나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제 애마인 벤츠 SLK와 함께요...다음 주에 가고 작은 집을 하나 샀는데 2층짜리 200평 정도 되는 저택이라고 하더군요...혼자 지낼 생각하니 무섭습니다.ㅠ.ㅠ
전 정말 무섭습니다...여자들에게 벗어나게 도와주세요!!!!!
전 23살의 귀염둥이 꽃미남입니다. 전 지하철, 도서관, 백화점, 길거리 어디를 가던지 항상 여자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하루는 제가 지하철 의자에 앉아서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한 여자분이 제 앞에
서더니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훗 또 나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네 ㅋㅋㅋ' 하면서 살인 윙크를 한 방 날려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처녀는 갑자기 실신을 하셨고 놀란 사람들은 쓰러진 그녀를 119에 신고해서
앰블런스에 실려 보냈습니다. 전 죄책감이 들었지만 모른 척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 것 뿐만이 아닙니다. 공공장소를 가다가 누가 쫓아오는 것 같아서 뒤를 돌아보면 여자들 20여명
정도가 눈이 풀린 채 좀비처럼 저를 따라옵니다. 그래서 전 무서워서 도망치면 다른 곳에서 여자들이
덥칩니다...아 정말 괴롭습니다. 글 쓰면서도 여자들이 무서워서 눈물이 납니다.
또 한번은 수십명의 여자들이 저를 덥친 뒤 팔은 내꺼네 다리는 내꺼네 하면서 싸우다가 그럼
팔 다리 잘라서 나누어 갖자고 하더군요...전 미칠 지경입니다. 겨우 탈출했습니다.
이젠 신변의 위협까지 느끼는데 전 부모님과 상의해서 미국의 비버리힐즈로 떠나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제 애마인 벤츠 SLK와 함께요...다음 주에 가고 작은 집을 하나 샀는데
2층짜리 200평 정도 되는 저택이라고 하더군요...혼자 지낼 생각하니 무섭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