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만난지 1년이 조금 안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자주 볼 수 있죠.. 가끔 점심도 같이 먹구요..성격이 밝고 활달해서..끌렸죠.. 그렇게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오고 있었는데.. 문제는 근래에 터지고 말았죠.. 회사 여자동료가 소개팅안하겠냐구.. 여자친구 있다구하는데도 만나보기라도 하라구..결혼하기전에 여러사람 만나봐야한다며.. 꼬득이는 바람에 나가게됐죠..당시 여친이랑 좀 심하게 싸워서 흔들렸던것도 있었고.. 근데..이게 왠일.. 소개팅 자리에 우리회사에서 몇 손가락 안에드는 퀸카(?)가 나온겁니다.. 좀 놀랐죠.. 근래에 그 여자랑 업무적으로 같이 할 시간이 많아서..자주 봤는데.. 그 여자가 소개팅시켜준다던 여직원하고도 친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 얘기가 나왔고.. 그냥 한 번 만나게 해보자는 의도였다고... 그날..그럭저럭 재밌게 술먹고..놀다가 들어왔죠.. 근데..이 여자..자상하고..말도 잘통하고..지금 여친과는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겁니다.. 결혼할 나이가 돼서 그런지..자꾸 지금 여친과 비교하게되고.. 더 혼란스러운것은 이 여자가 발렌타인데이때 쵸콜렛도 주고..문자연락도 자주오고.. 저에게 맘이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전 자꾸 흔들리구요.. 지금 여친 사랑하는데.. 자꾸 죄책감 들고.. 그러면서도 그 여자 생각하면 자꾸 설레고.. 적극적으로 대쉬는 못했지만..아니 안했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여친한테 정말 상처주긴 싫은데.. 그 상처라는거..제가 겪어봤기 때문에..누구에게도 상처주기 싫은데.. 제가 이러면 안되겠죠?
여친이 있는데도 자꾸 끌리는 그녀..어쩌죠?
저에게는 만난지 1년이 조금 안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하기 때문에 자주 볼 수 있죠..
가끔 점심도 같이 먹구요..성격이 밝고 활달해서..끌렸죠..
그렇게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오고 있었는데..
문제는 근래에 터지고 말았죠..
회사 여자동료가 소개팅안하겠냐구..
여자친구 있다구하는데도 만나보기라도 하라구..결혼하기전에 여러사람 만나봐야한다며..
꼬득이는 바람에 나가게됐죠..당시 여친이랑 좀 심하게 싸워서 흔들렸던것도 있었고..
근데..이게 왠일..
소개팅 자리에 우리회사에서 몇 손가락 안에드는 퀸카(?)가 나온겁니다..
좀 놀랐죠..
근래에 그 여자랑 업무적으로 같이 할 시간이 많아서..자주 봤는데..
그 여자가 소개팅시켜준다던 여직원하고도 친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 얘기가 나왔고..
그냥 한 번 만나게 해보자는 의도였다고...
그날..그럭저럭 재밌게 술먹고..놀다가 들어왔죠..
근데..이 여자..자상하고..말도 잘통하고..지금 여친과는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겁니다..
결혼할 나이가 돼서 그런지..자꾸 지금 여친과 비교하게되고..
더 혼란스러운것은 이 여자가 발렌타인데이때 쵸콜렛도 주고..문자연락도 자주오고..
저에게 맘이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전 자꾸 흔들리구요..
지금 여친 사랑하는데.. 자꾸 죄책감 들고..
그러면서도 그 여자 생각하면 자꾸 설레고..
적극적으로 대쉬는 못했지만..아니 안했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여친한테 정말 상처주긴 싫은데..
그 상처라는거..제가 겪어봤기 때문에..누구에게도 상처주기 싫은데..
제가 이러면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