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넘은 성인입니다... 근데여...너무 힘든점이 있어서 상의좀 해보고 싶어여...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집에다 손벌리기 싫어서 직장을 다니는데여...(k마트 계산대) 하루 근무시간이 10시간입니다...근데 말이 10시간이지 장난아니게 힘들어여... 그것도 종일 서있는 일이다보니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거기다 제가 여자치곤 좀 큰 편이거든여?(172)에여 근데 이노무 마트...정말 제가 이곳저곳 마트 다 다녀봤지만 이렇게 힘든곳은 없을거 같아여... 대형할인마트에도 불구...여름에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에어컨?절대 안틀어줍니다.... 겨울에 영하 10도의 추운날씨에도 히터?꿈도 못꿉니다.... 기가 막혀서...에어컨도 설치가 안되있고 히터도 아예 없으면 없어서 그러나부다하구 포기나 하겠지만... 에어컨은 계산대마다 2대씩 설치돼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절대 안틀어줍니다... 한마디로 여름엔 쩌죽구...겨울엔 추워 죽습니다... 그뿐인가?일하는 사람딸리면 연장도 합니다... 적게는 2시간 많게는 3시간까지... 근데 연장해도 저에겐 덕이 없습니다... 이유인즉...늦게 끝났다고 택시비 주는 것도 아니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울집까지 1시간 반거리입니다... 10시간도 힘들어죽겠는데 2~3시간 연장?사람 죽으라는 말밖에 안되는 거져... 거기다 점심은 왜그리 빨리 먹이는지... 점심한끼 먹으면 저희는 쉬는 시간도 간식시간도 일절 없습니다... 나머지 9시간은 무조건 한자리에 못박아야 합니다... 물론 사람이니까 화장실 정도는 가지만 그것도 엄청 눈치보면서 가야 합니다... 내려가서 커피하나 뽑아먹다 10분넘게 안오면 안내방송하고...(빨리 오라구...) 올라오면 무진장 잔소리 합니다... 아니...일하다 졸리면 커피한잔할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내참...기가 막혀... 엄마에게 그만 두면 안돼냐고 해봤지만...씨도 안먹히더이다... 돈도 쥐꼬리 만큼 줍니다...하루에 10시간 일해도 한달에 120정도? 그치만 10시간 일하는건 정말 소수에 불과... 일하는 사람없으면 서서 11시간 이상을 해야 하는데...사람을 연장시킬거면 최대한 빵한조각 먹을시간은 줘야 옳은거 아닙니까? 저번에도 12시간 일하다가 눈충혈되고 병원도 못가보고.... 정말 고생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젠 너무 힘에 부치네여...그래도 2년가까이 다닌 직장인데.... 언니들과 정들은 것도 있고...어케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도움좀 주세여
제발 도와주세여....ㅜ.ㅜ
전 20살 넘은 성인입니다...
근데여...너무 힘든점이 있어서 상의좀 해보고 싶어여...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집에다 손벌리기 싫어서 직장을 다니는데여...(k마트 계산대)
하루 근무시간이 10시간입니다...근데 말이 10시간이지 장난아니게 힘들어여...
그것도 종일 서있는 일이다보니 허리아프고 다리아프고...
거기다 제가 여자치곤 좀 큰 편이거든여?(172)에여
근데 이노무 마트...정말 제가 이곳저곳 마트 다 다녀봤지만 이렇게 힘든곳은 없을거 같아여...
대형할인마트에도 불구...여름에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에어컨?절대 안틀어줍니다....
겨울에 영하 10도의 추운날씨에도 히터?꿈도 못꿉니다....
기가 막혀서...에어컨도 설치가 안되있고 히터도 아예 없으면 없어서 그러나부다하구
포기나 하겠지만...
에어컨은 계산대마다 2대씩 설치돼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절대 안틀어줍니다...
한마디로 여름엔 쩌죽구...겨울엔 추워 죽습니다...
그뿐인가?일하는 사람딸리면 연장도 합니다...
적게는 2시간 많게는 3시간까지...
근데 연장해도 저에겐 덕이 없습니다...
이유인즉...늦게 끝났다고 택시비 주는 것도 아니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울집까지 1시간 반거리입니다...
10시간도 힘들어죽겠는데 2~3시간 연장?사람 죽으라는 말밖에 안되는 거져...
거기다 점심은 왜그리 빨리 먹이는지...
점심한끼 먹으면 저희는 쉬는 시간도 간식시간도 일절 없습니다...
나머지 9시간은 무조건 한자리에 못박아야 합니다...
물론 사람이니까 화장실 정도는 가지만 그것도 엄청 눈치보면서 가야 합니다...
내려가서 커피하나 뽑아먹다 10분넘게 안오면 안내방송하고...(빨리 오라구...)
올라오면 무진장 잔소리 합니다...
아니...일하다 졸리면 커피한잔할수 있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내참...기가 막혀...
엄마에게 그만 두면 안돼냐고 해봤지만...씨도 안먹히더이다...
돈도 쥐꼬리 만큼 줍니다...하루에 10시간 일해도 한달에 120정도?
그치만 10시간 일하는건 정말 소수에 불과...
일하는 사람없으면 서서 11시간 이상을 해야 하는데...사람을 연장시킬거면 최대한 빵한조각 먹을시간은 줘야 옳은거 아닙니까?
저번에도 12시간 일하다가 눈충혈되고 병원도 못가보고....
정말 고생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젠 너무 힘에 부치네여...그래도 2년가까이 다닌 직장인데....
언니들과 정들은 것도 있고...어케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도움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