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있을수만 있다면...

사쿠라필 무렵,,2006.02.26
조회217

저에겐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잇습니다..저혼자만의 사랑이지만..

 

그녈 사랑하게 된건 작년 11월초..어느 극장앞에서 우연히 보면서 알게됫죠

 

같은 학교엿어요...저는 그때 실연의 아픔을 이기고잇는 중이엇답니다...

 

그러다가 어찌해서 전화번호도 알고해서 연락도 하면서 지냇죠..

 

근데 전 그여자애보다 한살어려요..근데 그걸 속엿어요...본의아니게말이죠..

 

학교가 끈나면 몰래 따라가서 우연인척 말을 걸고,,,또는 걸게 유도도 하곤햇죠...

 

그래서 나중에 밥한끼같이 먹자고 그랫어요..

 

근데 그나중이 참 안오더군요,,ㅡ,ㅡ..

 

결국 조르고 졸라서 같이 먹으려고 약속을 잡은날...

 

그녀가 이러케 묻더군요..

 

"나한테 이러는데 친구로서야..아님 이성으로서야??"

 

순간 당황햇지만...전 이미 대답을정햇답니다..

 

"나..너 조아해"

 

"나 본지 얼마나됫다구~"

 

사실 그녀를 안건11월이 아니엇답니다..전 학기초부터 그녀에게 관심을 갖고잇엇죠...

 

그래서 전 그녀가 있음에 조앗던 일들을 얘기해주엇답니다...그모든 얘기를 듣고 그녀..

 

"근데 난 너 친구이상의감정없어"

 

전 처음부터 니가 날 조아할거란 생각안햇다구..하지만 사람맘이 변한다구 설득을 시켯죠..

 

내가 니 이상형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한다등등...

 

하지만 무조껀 싫다네요..ㅡ,.ㅡ..머 그러케 한시간여를 통화를 햇죠..

 

하지만 당장 결론이 날거같지도 않고해서 일단은 잘자라며 끊엇어요..

 

근데 그런 말들을 들엇는데도 전 이상하게 포기가 안되네요..

 

언젠가는 날 조아하게 될거야라는 생각을 햇지요

 

그후로도 전 그녀에게 전화를 하고,,문자를 보냇죠..

 

머..문자는 제가한5번보내면1번오는정도엿고요,,

 

확실히 저한테 관심없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 저녁을 같이 먹던 날이엇죠...한국으로 돌아간다네요..(참고로 유학생임다..)

 

좀 아프더군요,,,,가슴한구석이...

 

그러다가 전 비자 문제로 한국에 잠깐 나오게되엇는데,,,이시간이 너무길어져서

 

그애가 오는 떄가 가까워져버렷네요,,,,전 좀잇으면 다시 일본으로 가야하는데,,,

 

한번이라도 봣으면 조켓네요,,,가기전에,,,

 

저한텐 참 힘든 사랑일거라하네요,,주위사람들은,,,,틀린 말은 아니죠,,,

 

그래도 전 지칠때 까지 조아하고싶네요,,,아직 그녈 너무 사랑하기에...

 

여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