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때는 2006년 2월 저번주 일요일,ㅋ 친구가 군대간다는 핑계로 우리는 바다로 향했다, 때늦은 기차를 타고 우리가 부산에 도착한시간은, 새벽 1시 10여분경, ㅋ 때마침 그때 부산에도 비가 오고 있었다, 밖에서 술먹고,(참고로 미성년 아님,ㅋ) 비나 찌질찌질 맞으면서 방 잡을빠에 걍 방잡아서 조촐하게 술을먹자고!! 내가 제의를 했다, 6명이서 방을 잡는데 허름한 여관방 평수는 6~10평 남짓(?) 금액은 4만 5천원, 우리는 소주를 사고 안주거리를 시키기 위해 '모' 야식집에 감자탕, 보쌈, 닭도리탕 << 요로케 3가지를 시켯다, 시간은 흘러흘러 1시간,,, '똑똑,, 음식 왓숨니다' 우리는 넘흐나 배고픈 남어지, 조낸 반기면서, '얼마죠? ' , '4만 8천원 입니당,,' 속으로 꽤나 비싸군, 그래도 줫숨니다, '음식 다드시고 요 통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ㅇ ㅏ~ 예~,,' 배달하시는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배달통을 여는순간, 보쌈이 보였숨니다, 친구들중 1명 曰: ㅅㅅ ㅏㅂ ㅣ쓰냐? 알고보니 보쌈 한접시,;; 뭐 그거 까진 좋숨니다, 우리는 웃으며' ㅅㅅ ㅏ비쓰 좋네 이거,ㅋㅋ' , 그다음 부터가 핵이였숨니다, 정체모를 감자탕, 감자탕의 핵심이라 할수 있는 감자가 시커멓케 떠있는것이 아닙니ㄱㄱ ㅏ? '흐미 님하 이그 무 썩은거삼?ㅋㅋ' 그것도 조낸 웃으면서 넘겻숨니다, 다음타자 , 닭도리탕 닭은 반마리만 잡았는지 고기 몇점에 국물만 가득,ㅋ 거기 안에도 시커멓케 떠있는 감자는 역신나 있었숨니다, 그냥 먹어 보자며 술을 따르긴했으나,ㅠㅠ 역시나 먹히지가 않숨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남은 음식 그대로 배달통안에,;; 테러를 놓은것이지요,ㅋ 다음날, 'ㅇ ㅔㅇ ㅣ C 바다나 보러가자!!' 우리는 부랴부랴 대충 머리감고 세수 양치, 지하철로 갓숨니다,ㅋ 시골촌놈 처음타는 지하철 놀이라, 차표파는 기계와 실갱이를,ㅋ 표의 구간이랑 표의 갯수를 누르고 돈을 넣었어야하는건데,;; 이 촌놈들이 하는짓하고는 돈을 쑤셔 넣는데도 '왜 않드가이거!!' 옆에 표를 뽑으시던 여성분曰 : 저기;; 요고 누르시고 돈 넣으셔야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ㅋ 'ㅇ ㅏ예~ 고맙숨니다,ㅋ' 황급히 표를 대충 뽑고,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역으로 향했숨니다, 한번 갈아타야해서, 서문역에서 내렷숨니다 조낸 앞으로가서 표를 넣고 나갓숨니다, ' 어디로 가야되지,?' 않나온 친구曰 : 왜 나갓어? 절로 가면되는데;; 헉,;; 뭐하는 ㅅ ㅣ츄웨이셔언?ㅋ 우린 조낸 바보엿숨니다, 글고 또 초난감이였던것은 저희와 같이 나오신 아주머니도 애들과 함떼 나오셔서 왜 티켓이 않나오냐며,;;ㅋㅋ 그래서 다시 표를 뽑아 들어갓숨니다, 1구간!! 만 가면 되니까 1구간만 뽑았숨니다; 그런데,;; 이건 또 뭔일 해운대 역에서 나가는데 티켓이 자꾸 팅깁니다;; '아놔 이거, 오늘 왜이래!!' 걍 넘어 갈까 생각했지만,ㅋ 또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도 똑같은 경우,ㅋ 역무원이 오셔서 문울 열어주셨숨니다, '어디서 타셨죠?' , '서문역이요,' ,' 100원만 더 주시면 됩니다,' 아놔 부산까지 가서 그렇게 쪽 다 팔고, 이건 여행이아니라 저의 안면의 두께를 시험하는것이였숨니다,ㅋ 그렇게 저희는 우여 곡절 끝에, 해운대 도착!! 아 감격~ 푸르른 바다 어제는 비가왓는데 하필 그날 따라 햇빛은 쨍쨍!! 넘흐나 좋았숨니다,ㅋ 바다를 보니 또 저희는 장난기 발동!! 일단 누구 하나 빠트려야 했숨니다,ㅋ 군대가는넘 잡아서 던져야겟다 싶어서 잡았숨니다, 어찌나 발부등을 치는지,;; 던지다가 결국 저드 빠지고,;; 발부등 치다가 지 몸엔 상쳐투성이,ㅋ 아놔,ㅋ 어쩻든 해운대에서 보는 사람 전부가 저흴보고 ㅁ ㅣ친것들 !! 해도 할말 없을 정도로 걍 애들 던지고 놀았숨니다, 하나의 추억을 쌓은 셈이죠,ㅋ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후줄근한 차림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ㅋㅋ 제 친구 군대 잘 갓다 왓움 좋겟구요!@! 저드 곧 따라 가겟숨니다 그전에 또 한번 해운대 찾아가렵니다,ㅋ ㅋㅋ 그땐 이렇게 쪽 팔릴일은 없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에서,, 우리들은,ㅋ
바야흐로 때는 2006년 2월 저번주 일요일,ㅋ
친구가 군대간다는 핑계로 우리는 바다로 향했다,
때늦은 기차를 타고 우리가 부산에 도착한시간은,
새벽 1시 10여분경, ㅋ
때마침 그때 부산에도 비가 오고 있었다, 밖에서 술먹고,(참고로 미성년 아님,ㅋ)
비나 찌질찌질 맞으면서 방 잡을빠에 걍 방잡아서 조촐하게 술을먹자고!!
내가 제의를 했다, 6명이서 방을 잡는데 허름한 여관방 평수는 6~10평 남짓(?)
금액은 4만 5천원, 우리는 소주를 사고 안주거리를 시키기 위해 '모' 야식집에
감자탕, 보쌈, 닭도리탕 << 요로케 3가지를 시켯다,
시간은 흘러흘러 1시간,,,
'똑똑,, 음식 왓숨니다' 우리는 넘흐나 배고픈 남어지, 조낸 반기면서,
'얼마죠? ' , '4만 8천원 입니당,,' 속으로 꽤나 비싸군,
그래도 줫숨니다, '음식 다드시고 요 통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ㅇ ㅏ~ 예~,,' 배달하시는 어르신이 돌아가시고 배달통을 여는순간,
보쌈이 보였숨니다, 친구들중 1명 曰: ㅅㅅ ㅏㅂ ㅣ쓰냐?
알고보니 보쌈 한접시,;; 뭐 그거 까진 좋숨니다,
우리는 웃으며' ㅅㅅ ㅏ비쓰 좋네 이거,ㅋㅋ' , 그다음 부터가 핵이였숨니다,
정체모를 감자탕, 감자탕의 핵심이라 할수 있는 감자가 시커멓케 떠있는것이 아닙니ㄱㄱ ㅏ?
'흐미 님하 이그 무 썩은거삼?ㅋㅋ' 그것도 조낸 웃으면서 넘겻숨니다,
다음타자 , 닭도리탕 닭은 반마리만 잡았는지 고기 몇점에 국물만 가득,ㅋ
거기 안에도 시커멓케 떠있는 감자는 역신나 있었숨니다,
그냥 먹어 보자며 술을 따르긴했으나,ㅠㅠ
역시나 먹히지가 않숨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남은 음식 그대로 배달통안에,;;
테러를 놓은것이지요,ㅋ 다음날, 'ㅇ ㅔㅇ ㅣ C 바다나 보러가자!!'
우리는 부랴부랴 대충 머리감고 세수 양치, 지하철로 갓숨니다,ㅋ
시골촌놈 처음타는 지하철 놀이라, 차표파는 기계와 실갱이를,ㅋ
표의 구간이랑 표의 갯수를 누르고 돈을 넣었어야하는건데,;;
이 촌놈들이 하는짓하고는 돈을 쑤셔 넣는데도 '왜 않드가이거!!'
옆에 표를 뽑으시던 여성분曰 : 저기;; 요고 누르시고 돈 넣으셔야해요,;;
어찌나 부끄럽던지,ㅋ 'ㅇ ㅏ예~ 고맙숨니다,ㅋ'
황급히 표를 대충 뽑고,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역으로 향했숨니다,
한번 갈아타야해서, 서문역에서 내렷숨니다 조낸 앞으로가서 표를 넣고 나갓숨니다,
' 어디로 가야되지,?' 않나온 친구曰 : 왜 나갓어? 절로 가면되는데;;
헉,;; 뭐하는 ㅅ ㅣ츄웨이셔언?ㅋ 우린 조낸 바보엿숨니다, 글고 또 초난감이였던것은
저희와 같이 나오신 아주머니도 애들과 함떼 나오셔서 왜 티켓이 않나오냐며,;;ㅋㅋ
그래서 다시 표를 뽑아 들어갓숨니다, 1구간!! 만 가면 되니까 1구간만 뽑았숨니다;
그런데,;; 이건 또 뭔일 해운대 역에서 나가는데 티켓이 자꾸 팅깁니다;;
'아놔 이거, 오늘 왜이래!!' 걍 넘어 갈까 생각했지만,ㅋ
또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도 똑같은 경우,ㅋ 역무원이 오셔서 문울 열어주셨숨니다,
'어디서 타셨죠?' , '서문역이요,' ,' 100원만 더 주시면 됩니다,'
아놔 부산까지 가서 그렇게 쪽 다 팔고, 이건 여행이아니라 저의 안면의 두께를
시험하는것이였숨니다,ㅋ 그렇게 저희는 우여 곡절 끝에, 해운대 도착!!
아 감격~ 푸르른 바다 어제는 비가왓는데 하필 그날 따라 햇빛은 쨍쨍!!
넘흐나 좋았숨니다,ㅋ 바다를 보니 또 저희는 장난기 발동!!
일단 누구 하나 빠트려야 했숨니다,ㅋ 군대가는넘 잡아서 던져야겟다 싶어서 잡았숨니다,
어찌나 발부등을 치는지,;; 던지다가 결국 저드 빠지고,;; 발부등 치다가 지 몸엔 상쳐투성이,ㅋ
아놔,ㅋ 어쩻든 해운대에서 보는 사람 전부가 저흴보고 ㅁ ㅣ친것들 !! 해도 할말 없을 정도로
걍 애들 던지고 놀았숨니다, 하나의 추억을 쌓은 셈이죠,ㅋ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후줄근한 차림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를 타고,;;
ㅋㅋ 제 친구 군대 잘 갓다 왓움 좋겟구요!@!
저드 곧 따라 가겟숨니다 그전에 또 한번 해운대 찾아가렵니다,ㅋ
ㅋㅋ 그땐 이렇게 쪽 팔릴일은 없겟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