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4살인 남자입니다. 매일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네이트온 톡들을 보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고 어쩌다가 유용한 정보도 알게 되더라고요 .. 문득 몇일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 몇글자 끄적여 봅이다.. 몇일전 주말 .. 친구와 둘이 나이트를 갔습죠.. ㅋㅋ 저게 춤추는거 디따 저아라하고 친구도 저아라하고 ... 제 성격이 필 받으면 급속도로 업되고 좀처럼 식지를 않아서리 .. 전 저만에 세계에 빠져서 춤 삼매경을 펼치고 있었습죠.. 그렇게 땀을 쫌 흘리고 자리에 들아왔습죠 ... 땀을 빼고 열씸히 춤을 춰서 그런지 목이 메이더이다 .. 물 먹구.. 아는 노래 나오길래 소리는 않내고 입모양만 따라부르고 있었습죠 .. 나이트 가보신분들 알시겠지만 여자분들 부킹시켜줍죠.. 그날도 어김없이 여자분들 모시고 오시더이다.. 참고로 저와 제 친구 그냥 여자분들와도 그냥 별로 말않합니다.. 그냥 말걸면 대답만해주고 뭐 그정도??? 여자분이 나이가 몇이냐고 물어보드라고요.. "24이요" 그랬죱.. 그여자분 이제 20살이랍디다... 딱 보기에도 너무 어려보이더이다.. 그냥 이런저런이 이런 이야기하구 자기 자리로 가더이다. 저와 제 친구는 별로 신경않쓰구 다음 타임을 기다리고 있었죱.. 힙합음악이 나오더이다.. 힙합스타일은 제가 별로 싫어하는데 음악은 이상하게 좋터이다.. 친구따라서 쫄래쫄래 따라 나갔죱.. 힙합음악을 들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거의 부비부비 스탈음악이 나오더군요.. 친구와 저는 흐느적대며 음악에 몸을 마꼈습죠.. 주위를 둘러보니까는 그냥 남자끼리 여자끼리 그냥 뻘쭘하니 춤만추고 있더이다.. 그런데 시건이 한쪽에 고정이 되더이다.. 아까 오셨던 그분.. 그분이 오신듯 미친듯이 흔들더이다 .. 어느순간 저와눈이 마주쳤습죠... 그분이 살며시 제쪽으로 걸어 오시더이다.. 친구와 함께.. 가까이 오시더니 제친구 밀쳐내더이다 ..그리고는 제 앞으로와.. 뒤로 돕니다.. 그러더니 막흐느적거리며 몸을 꼬더이다 .. 저도 부비부비 잘봤던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대충 그냥 분위기 마춰줬습죠.. 점점 더 강력해 지더이다.. 제 친구 그분친구한테 잡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뻘쭘하니 여자춤추는거 보고만있더이다 .. 상황은 이때부터가 문제가 됐습죠 ... 음악이 거의 끝나갈무렵.. 그여자분 저한테 한마디 합니다 .. 잠깐만 자기좀 보자더이다.. 왜 그럴까 하다가 또 쫄래쫄래 따가갔습죠.. 나이트안은 시끄러워 밖으로 나갔습죠.. 주차장으로 가더이다 .. 저 또 쫄래쫄래 따라갑습죠.. 주차장치고 좀 많이 어둡더이다.. 그여자 갑자기 제 목덜미를 잡더니 키스할라고 합니다.. 순간당황했죠... 머리끄댕이 잡아 당겼죱.. 왜 그러시냐고 그러니 ... 맘에 든답디다.. 그래서 제가 " 그래서요?" 이랬죱.. 여자친구 없음 만나볼생각없냐고 묻더이다.. ........(황당) 암말도 못했죱.. 어이가 없는지라... 가만히 있는데 여자분이 담배하나 꼬다물더이다.. 그리고는 제 얼굴에다 연기 뿜더이다.. 제가 여자 담배피는거 그렇게 싫타거나 좋고 나쁜걸 생각한적없었는데.. 그여자분 정말 비호감이더이다 ... 겉모습은 정말 괜찮아보였습죠.. 근데 하는 행동이 정말 "뽜다"이말이 저절로 나옵죠.. 이제갓 20살이 된 여자라 믿기 힘들었죱.. 속으로 이랬죱.. (내가 저나이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즘 애들 무섭당) 여자분 제가 뜸들이자 대뜸이럽디다... 오늘 집에기도 귀찮은데 오늘같이 자기랑 있자더이다.. "헉" 오마이갓뜨 썻더 빡업.. 어처구니가 없더이다 .. 제가 물었죠.. 지금 같이있자는게 무슨뜻인가요?? 그여자 그러더이다.. "왜? 여관이 없어?" -0- 이제 말까지 짧아지더이다.. 솔직히 저도 남잔데 왜 여자에게 관심이 없겠습니까.. 하지만 사람을 골라가면서 만나야되지 않겠습니까... 그여자분에게 그냥 됐다고 했습죠... 그러고보니 내 친구..ㅜ.ㅜ 30분동안 친구 혼자 나두고 나와있었죱.... 친구 걱정되서 후딱 뒤어 올라갔습죠.. 아 근데 이게 왠일 .. 제친구 저랑이야기 하던 여자분 친구랑 같이 앉아서 있지뭡니까.. 전또 혼자 상상했습죠.. 제친구 그여자맘에 들어서 이야기 하는가보다...ㅜ.ㅜ 한참있다 그여자분 가더이다...자리에 앉았죠... 친구 표정 정말 살벌하게 무섭더이다 ... -0- 전 또 제가 오랫동안 않와서 화난줄알았습죠,, 킁 분위기 않좋고 그래서 그냥 나왔죱.. 친구랑 쏘주한잔하려구 ... 걸어가고있었죱...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냅니다... "씨X 요즘 어린X들 무섭다" 이럽디다.. -0- 제가 그랬죱..."왜?" 친구가 아까 있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려줍디다.. 저랑 한여자분이랑 나가고 자리에 앉아있는데 춤출때 비벼대던 그여자분이 저희자리로 왔다더이다. 와서는 하는말이 .. 제친구한테.."나 그쪽 맘에 드는데..." 이랬더랩죠... 제친구 .."그래요?" 솔직히 자기 맘에 든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 여자가 그다음에 한말이랍디다.. 여자 왈.." 혹시 그쪽 여자랑 자봤어요?" 제 친구 황당했다며.. 아무말도 못했다더이다... 여자 왈.." 난 해봤는데.." 킁 이야기만 들어봐도 황당하겠죠? 대췌 자기가 해봤는데 어찌라는건지.. 킁 제친구 그냥 가라고 말을해도 그자리에 버티고 앉아있더랍니다... 제친구가 그런애덜은 죠낸 싼티난다고 .. 냄시난다고 .. 디럽다고 욕하고 .. 포장마차에서 쏘주잔기울이면서 .. 요즘 애덜 무섭다는 화제로 2시간정도 이야한게생각이나네요. 요즘 여자분들 다 이러진않치만 20살 여자가 그런말들을 하는거 보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여자가 무서워지네욤..
만난지 하루만에 잠자는 여자에대해서 어케생각하시는지..
이제 24살인 남자입니다.
매일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네이트온 톡들을 보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고 어쩌다가 유용한 정보도 알게 되더라고요 ..
문득 몇일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 몇글자 끄적여 봅이다..
몇일전 주말 ..
친구와 둘이 나이트를 갔습죠..
ㅋㅋ 저게 춤추는거 디따 저아라하고 친구도 저아라하고 ...
제 성격이 필 받으면 급속도로 업되고 좀처럼 식지를 않아서리 ..
전 저만에 세계에 빠져서 춤 삼매경을 펼치고 있었습죠..
그렇게 땀을 쫌 흘리고 자리에 들아왔습죠 ...
땀을 빼고 열씸히 춤을 춰서 그런지 목이 메이더이다 ..
물 먹구.. 아는 노래 나오길래 소리는 않내고 입모양만 따라부르고 있었습죠 ..
나이트 가보신분들 알시겠지만 여자분들 부킹시켜줍죠..
그날도 어김없이 여자분들 모시고 오시더이다..
참고로 저와 제 친구 그냥 여자분들와도 그냥 별로 말않합니다..
그냥 말걸면 대답만해주고 뭐 그정도???
여자분이 나이가 몇이냐고 물어보드라고요..
"24이요" 그랬죱..
그여자분 이제 20살이랍디다...
딱 보기에도 너무 어려보이더이다..
그냥 이런저런이 이런 이야기하구 자기 자리로 가더이다.
저와 제 친구는 별로 신경않쓰구 다음 타임을 기다리고 있었죱..
힙합음악이 나오더이다..
힙합스타일은 제가 별로 싫어하는데 음악은 이상하게 좋터이다..
친구따라서 쫄래쫄래 따라 나갔죱..
힙합음악을 들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거의 부비부비 스탈음악이 나오더군요..
친구와 저는 흐느적대며 음악에 몸을 마꼈습죠..
주위를 둘러보니까는 그냥 남자끼리 여자끼리 그냥 뻘쭘하니 춤만추고 있더이다..
그런데 시건이 한쪽에 고정이 되더이다..
아까 오셨던 그분.. 그분이 오신듯 미친듯이 흔들더이다 ..
어느순간 저와눈이 마주쳤습죠...
그분이 살며시 제쪽으로 걸어 오시더이다.. 친구와 함께..
가까이 오시더니 제친구 밀쳐내더이다 ..그리고는 제 앞으로와.. 뒤로 돕니다..
그러더니 막흐느적거리며 몸을 꼬더이다 ..
저도 부비부비 잘봤던지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대충 그냥 분위기 마춰줬습죠..
점점 더 강력해 지더이다.. 제 친구 그분친구한테 잡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뻘쭘하니 여자춤추는거 보고만있더이다 ..
상황은 이때부터가 문제가 됐습죠 ...
음악이 거의 끝나갈무렵..
그여자분 저한테 한마디 합니다 ..
잠깐만 자기좀 보자더이다..
왜 그럴까 하다가 또 쫄래쫄래 따가갔습죠..
나이트안은 시끄러워 밖으로 나갔습죠..
주차장으로 가더이다 .. 저 또 쫄래쫄래 따라갑습죠..
주차장치고 좀 많이 어둡더이다..
그여자 갑자기 제 목덜미를 잡더니 키스할라고 합니다..
순간당황했죠... 머리끄댕이 잡아 당겼죱..
왜 그러시냐고 그러니 ...
맘에 든답디다..
그래서 제가 " 그래서요?" 이랬죱..
여자친구 없음 만나볼생각없냐고 묻더이다..
........(황당) 암말도 못했죱.. 어이가 없는지라...
가만히 있는데 여자분이 담배하나 꼬다물더이다..
그리고는 제 얼굴에다 연기 뿜더이다..
제가 여자 담배피는거 그렇게 싫타거나 좋고 나쁜걸 생각한적없었는데..
그여자분 정말 비호감이더이다 ...
겉모습은 정말 괜찮아보였습죠.. 근데 하는 행동이 정말 "뽜다"이말이 저절로 나옵죠..
이제갓 20살이 된 여자라 믿기 힘들었죱..
속으로 이랬죱..
(내가 저나이때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요즘 애들 무섭당)
여자분 제가 뜸들이자 대뜸이럽디다...
오늘 집에기도 귀찮은데 오늘같이 자기랑 있자더이다..
"헉" 오마이갓뜨 썻더 빡업.. 어처구니가 없더이다 ..
제가 물었죠.. 지금 같이있자는게 무슨뜻인가요??
그여자 그러더이다.. "왜? 여관이 없어?" -0-
이제 말까지 짧아지더이다..
솔직히 저도 남잔데 왜 여자에게 관심이 없겠습니까..
하지만 사람을 골라가면서 만나야되지 않겠습니까...
그여자분에게 그냥 됐다고 했습죠...
그러고보니 내 친구..ㅜ.ㅜ 30분동안 친구 혼자 나두고 나와있었죱....
친구 걱정되서 후딱 뒤어 올라갔습죠..
아 근데 이게 왠일 ..
제친구 저랑이야기 하던 여자분 친구랑 같이 앉아서 있지뭡니까..
전또 혼자 상상했습죠.. 제친구 그여자맘에 들어서 이야기 하는가보다...ㅜ.ㅜ
한참있다 그여자분 가더이다...자리에 앉았죠...
친구 표정 정말 살벌하게 무섭더이다 ...
-0- 전 또 제가 오랫동안 않와서 화난줄알았습죠,,
킁 분위기 않좋고 그래서 그냥 나왔죱..
친구랑 쏘주한잔하려구 ... 걸어가고있었죱...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냅니다...
"씨X 요즘 어린X들 무섭다" 이럽디다..
-0- 제가 그랬죱..."왜?"
친구가 아까 있었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조목조목 알려줍디다..
저랑 한여자분이랑 나가고 자리에 앉아있는데 춤출때 비벼대던 그여자분이 저희자리로 왔다더이다.
와서는 하는말이 .. 제친구한테.."나 그쪽 맘에 드는데..."
이랬더랩죠... 제친구 .."그래요?" 솔직히 자기 맘에 든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런데 문제는 .. 여자가 그다음에 한말이랍디다..
여자 왈.." 혹시 그쪽 여자랑 자봤어요?" 제 친구 황당했다며.. 아무말도 못했다더이다...
여자 왈.." 난 해봤는데.." 킁 이야기만 들어봐도 황당하겠죠?
대췌 자기가 해봤는데 어찌라는건지.. 킁
제친구 그냥 가라고 말을해도 그자리에 버티고 앉아있더랍니다...
제친구가 그런애덜은 죠낸 싼티난다고 ..
냄시난다고 .. 디럽다고 욕하고 ..
포장마차에서 쏘주잔기울이면서 .. 요즘 애덜 무섭다는 화제로 2시간정도 이야한게생각이나네요.
요즘 여자분들 다 이러진않치만 20살 여자가 그런말들을 하는거 보면..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여자가 무서워지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