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오늘 하루 으케 버텨 ㅠㅡㅠ

컹컹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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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 한사라에 술먹기로 했었는데...

 

쩝~ 물주님께서..일이 생기시는 바람에..회사근처인

 

하남 포장마차에서 우린 정말정말 간단하게

 

오징어회에다가 .. 소주 일모금만 하고

 

들어가려고 했다..여자 셋이서...그것도 한명은

 

술을 전혀 입에도 못된다..쩝...

 

그러나 그 이슬이란 놈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술술술~ 넘어가는 지라..한병 마시깐..감질라고...

 

한병 더 마시니깐 삘이딱 꼬치고...

 

한병또 마시니깐.... 기분 누무 날아갈꺼가꼬.....

 

세병 마시자니..아쉽꼬...먹다먹다...

 

둘이서 다섯병..... ㅠㅡㅠ

 

아놔~~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속쓰리고....

 

졸리고.. 오늘 하루 어케 버티냐고... 이노무 술 ..먹을땐

 

좋고..먹고 나서는 쪼꼼 아푸고.... 깨고 나면

 

또 생각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