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남자마다..왜 저를..x파트너로 밖에 생각을 안할까요...

인내심..2006.03.09
조회1,358

제목이 좀 직설적 같지만...말 그대로...입니다..

만나는 남자들 마다 사귀는 남자들 마다...자기욕구 다 채우고 싫증이 났다싶음

저를 헌신짝처럼 버리곤 했죠..말그대로 즐기기 위해 만난것뿐이였죠...

같이 즐겼으면서 그런말 하냐 하시는분 계실지 모르겠지만..

모든걸 주고 나면 일방통행이였죠..한번도 안그런적이 없네요..

그렇다고 몸을 함부러 굴린것도 없고 ...사귀면서 서로사랑한다 생각하고..

제 모든걸 저도 아깝지 않은 그런..사람이라 생각했으니깐요..

누굴만나고 좋아하고...저도오래도록 사귀고 싶었지만..그 시간이 5개월을

넘기지 몬하네요..한번 마음주면 다 주기 때문에 저는 만나는 기간이

중요하지 않았어요..한번을 좋아하면 끝까지 빠져들거든요,,

하지만 남자들은 아니였어요..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한번 자고 나면..전같지 않은...그런 시들해짐들..

저를 많이 지치게..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저를 처음보면 다들 이미지가..한번 놀아봤지...잘 놀꺼같다 술잘먹을꺼 같다

나이트 죽순이일꺼 같다는둥둥...그런이미지들...

그런것도 한몫을하나봐여..제 성격이 너무 여성스럽지 않은

남자같은 털털함때문에 그렇게 쉽게들 생각하는 걸까요?

너무 우울해지네요..누구를 만나 사랑을 하기가 지레 겁부터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