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어제를보내고 이제야 사무실에왔소...;;;

적염월하2006.03.11
조회219

본좌 오후5시경 인천 구터미널에서

 

강남으로가는버스에 몸을 실었소.....

 

그제 동인천 테러에 가담한이유로 온몸이 쑤시고....

 

속도안좋아서 꿈나라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었다오.....

 

허나....본좌폰으로 날아온 문자하나.....

 

적염아 조심햐~혼사방에서 너 파토낼려구 준비중이답!

 

ㅡㅡ;;    이싸람들이 지끔!!!!

 

적염이 연얘좀한다는데......;;;

 

강남역에서 조심하라길래.......

 

눈을 부릅뜨고 기다리다가 양재역에서 내려버렸소~음하하!!!!

 

헌데 여친을 만난시간은 밤9시....;;;;;

 

만나서 회포 풀새도없이.....

 

막바로 인천으로 쐈소....;;

 

인천도착.....11시경....;;

 

여친이 무슨 짐을  본좌 여친이사왔는줄알았소....;;;;;

 

본좌궁이 2층이라....여친짐을 혼자서 다날랐소...;;;;

 

땀  뻘~뻘~ 흘리며.........(저녁도 안먹고....;;;; 우띠...)

 

여친한테 컵라면에 김밥 사다주고.....티비보다가 잠들었소...;;;;

 

무언가 일이있었을꺼라고 생각하는 대감 낭자들.......

 

 

 

 

 

 

 

 

 

 

 

생각이 맞소~~므흐흐흐흐~~

 

오늘부터 낼까지 풀로 즐거븐시간보내야겠소~

 

내 사진은!!!!   생각해보고 올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