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쓰네요...오늘도 개념없는 우리 시누에 대한 글좀 쓸라고요... 울 시누 항상 얘기한데로 좀 잘난 예능계 대학나왔습니다. 근데 능력없는 신랑만나서 사고쳤죠...결혼 처음부터 문제입니다. 살집없어서 아버님이 해주시고, 매번 사업한답시고 사고쳐서 아버님이 갚아주시고, 하다못해 온갓 병원비에 생활비 거기다 20살에 사고쳐서 대학때 쓰는 비용(예능계라서 해외 연수비)까지 시아버님한테 타다썼죠. 저희 결혼할때는 저희는 전세 시누는 집을 한채주셨죠..근데 것도 일년만에 다 탕진해서 집다 난리고 저희돈 2000만원 시엄마돈 3000만원 시동생돈 1000만원 다 날리고 지금 시댁에 들어와서 삽니다. 산지 몇년됐고요.. 일단 상황이 이러다보니 저희 신랑하고 시누는 완전 왠수됐죠...작년에는 울신랑이 죽일년 살릴년해가며 난리를 쳤습니다. 어머님 내년에 새아파트 들어가면서 내보낸다고 하셨죠...근데 이번에 새아파트 입주한다고 이제 니 갈길 가라니깐 생활비 없어서 몇년만 더 살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한 한달뒤인가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시누하는말 엄마 우리 차사자 이럼서 엄마,자기,시동생 셋이 3분의1씩해서 차를 사자고...참 황당하더군요.. 당장 생활비도 없어 못나간다는 사람이 차를 사자니...진짜 몬 생각인지 모르겠더군요... 현재 저희 어머님께 아기 맡기고 맞벌이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도 시누행세는 하더군요...뭐 엄마가 아기때문에 너무 힘들다느니 어쨌다니느 또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시댁가면 표정부터 틀려지고 암튼 저는 그래도 신랑 다독여가면서 참고지내는데.... 얼마전 시어머님이 해외로 놀러가셔서 하루는 신랑이 하루는 시누이가 휴가내겠다고해서 나머지 4흘은 제가 언니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직장생활하는 사람이라 퇴근끝나고 가려는데 전화가 왔더군요..자기 교회가야되니 1시간정도 제가 갈때까지 시간이 안맞는다고 도련님한테 맡기고 간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울 도련님 지금 몸이 안좋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혹시라도 몬일 생기면 어떡하라고...황당했지만 간다는데 할수없죠...죽어라 뛰어서 갔습니다. 그러고 몇일있다 아기 데리고 시댁에 가보니 과간이더군요..보리차는 언제 끓였는지 곰팡이가 다 차있고 빨래는 제가 갔을때 본 상태 그대로 한번도 한적이 없고, 아픈 동생이랑 자기딸, 아빠 밖에없는데 밥은 하나도 없고 설겆이 상떠미에 저도 열받아서 암것도 안하고 밥만해서 먹고있으니 시엄니 오셨는데...진짜 이게 엄마 생각하는 사람인지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교회댕긴다고 일케해놓은거 보니 황당하더라고요.. 암튼 진짜 머리아픕니다...
진짜 개념상실한 사람 너무 싫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쓰네요...오늘도 개념없는 우리 시누에 대한 글좀 쓸라고요...
울 시누 항상 얘기한데로 좀 잘난 예능계 대학나왔습니다. 근데 능력없는 신랑만나서
사고쳤죠...결혼 처음부터 문제입니다. 살집없어서 아버님이 해주시고, 매번 사업한답시고
사고쳐서 아버님이 갚아주시고, 하다못해 온갓 병원비에 생활비 거기다 20살에 사고쳐서
대학때 쓰는 비용(예능계라서 해외 연수비)까지 시아버님한테 타다썼죠. 저희 결혼할때는
저희는 전세 시누는 집을 한채주셨죠..근데 것도 일년만에 다 탕진해서 집다 난리고 저희돈
2000만원 시엄마돈 3000만원 시동생돈 1000만원 다 날리고 지금 시댁에 들어와서 삽니다.
산지 몇년됐고요.. 일단 상황이 이러다보니 저희 신랑하고 시누는 완전 왠수됐죠...작년에는
울신랑이 죽일년 살릴년해가며 난리를 쳤습니다. 어머님 내년에 새아파트 들어가면서
내보낸다고 하셨죠...근데 이번에 새아파트 입주한다고 이제 니 갈길 가라니깐 생활비 없어서
몇년만 더 살겠다고 했답니다. 근데 한 한달뒤인가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시누하는말 엄마
우리 차사자 이럼서 엄마,자기,시동생 셋이 3분의1씩해서 차를 사자고...참 황당하더군요..
당장 생활비도 없어 못나간다는 사람이 차를 사자니...진짜 몬 생각인지 모르겠더군요...
현재 저희 어머님께 아기 맡기고 맞벌이하고있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도 시누행세는
하더군요...뭐 엄마가 아기때문에 너무 힘들다느니 어쨌다니느 또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시댁가면 표정부터 틀려지고 암튼 저는 그래도 신랑 다독여가면서 참고지내는데....
얼마전 시어머님이 해외로 놀러가셔서 하루는 신랑이 하루는 시누이가 휴가내겠다고해서
나머지 4흘은 제가 언니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근데 저도 직장생활하는 사람이라 퇴근끝나고
가려는데 전화가 왔더군요..자기 교회가야되니 1시간정도 제가 갈때까지 시간이 안맞는다고
도련님한테 맡기고 간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울 도련님 지금 몸이 안좋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혹시라도 몬일 생기면 어떡하라고...황당했지만 간다는데 할수없죠...죽어라 뛰어서
갔습니다. 그러고 몇일있다 아기 데리고 시댁에 가보니 과간이더군요..보리차는 언제 끓였는지
곰팡이가 다 차있고 빨래는 제가 갔을때 본 상태 그대로 한번도 한적이 없고, 아픈 동생이랑
자기딸, 아빠 밖에없는데 밥은 하나도 없고 설겆이 상떠미에 저도 열받아서 암것도 안하고
밥만해서 먹고있으니 시엄니 오셨는데...진짜 이게 엄마 생각하는 사람인지 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교회댕긴다고 일케해놓은거 보니 황당하더라고요..
암튼 진짜 머리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