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도면 그리고 있으니.. 정말 지랄 맞게도.. 우울 하구려.. 날은 좋아 보이고.. 따뜻해 보이는데... 아 자꾸.. 물가가 생각이 나고.. 바람 소리... 비릿한 물냄새... 정말 조용한 수로에 앉아 붕쉐이나 팼으면 좋을련만... 어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소... 무지하게 심란 하오.. 아무래도 그날인거 같소만.... 아.. 정말 우울 만땅에 너무 아프오....
우울만땅에 어깨 너무 아프오....
아침부터.. 도면 그리고 있으니.. 정말 지랄 맞게도.. 우울 하구려..
날은 좋아 보이고.. 따뜻해 보이는데...
아 자꾸.. 물가가 생각이 나고.. 바람 소리... 비릿한 물냄새...
정말 조용한 수로에 앉아 붕쉐이나 팼으면 좋을련만...
어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소...
무지하게 심란 하오..
아무래도 그날인거 같소만....
아.. 정말 우울 만땅에 너무 아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