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황래화200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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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같지 않습니다.. 사랑.. 이 도대체 뭔지..

세상에 넘치고 넘치는게 사랑이고 이별인데... 왜 나에게 주어진 이현실은 이렇게 세상을 보게 없게 만드는 건지.. 말이죠..

머리 속으로는 세상에 수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을 잃은거 뿐이라고 .... 아무 일도 아니라고.. 금방 아무일도 아니게 될꺼라... 생각하지만.. 마음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메어옵니다.

잊으려고 발버둥 치지도... 노력하지도.. 더 힘드렁 하지도.. 마세요..

그냥 보고 싶어지면 보고 싶어 하고/... 눈물나고 눈물 흘리고... 마음 편히 갖고.. 지금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하지 못하게 맘을 누르면... 언젠간 터지 거든요...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