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내 인생 3부 개봉박두~

나만의B형200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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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역시 2부도 호응이 없군요. ㅠㅠ;;

기왕 시작한거 3부 하겠어요. ㅠㅠ;

 

미팅사건에,.. 그 여자,,충격발언 사건,,, 나이트 사건,,, 이건..그나마 양호 했쬬,. ㅠㅠ;

그렇게,  충격적으로 지내다,... 형들이 어느날 말했어요......

우리가 너를 왜 좋아 하는데...이뿌장하게 귀엽게 생겼으니까 우리가 귀여워 해주지.;;

컥~ 자주, 패닉 상태에 빠져들니다. ㅠㅠ;; 그러더니, 같이 자자고, 기숙사 방까지 침범

합니다. ;;   당연히 쫓아 냈죠. ㅠㅠ;; 무서워서 살기 힘들었어요. ㅠㅠ;;

점점, 몸도 지쳐 가고, ㅠㅠ;; 그녀랑 통화도,  잘 안하고, 충격으로 폐인 될뻐 했죠. ㅜㅠ

 

그러던 어느날, ... 드뎌, 맘에 드는 숙녀 한분 발견, +_+.. 그녀에게 미안하지만, ;;

본성이 남자인지라, 한번이라도 사겨 보고 싶은 맘에........ 대쉬 했죠,

그때 당시 오만 할때, (외모도 조금 자신 있었음,) -_-;;

 

나: 저기요,. 죄송하지만 시간 있어요?

그여자:내?? 아녀,... 왜요?

나:읔...(무슨 팅기내 -0-). 잠시만이면 되는대..

그여자: 그럼 지금 빨리 얘기 하세요.

나: -0-;; (젝일 ;; ㅜ.ㅡ) 저랑 사귀지 않을래요? (당당 -0-)

그여자:잠시 생각중이더만,... 미안해요 안되겠어요...ㅜ.ㅡ;;

나:헉...(패닉 접어 들려고함) 왜요??

그여자:그쪽,.. 한번봐요..

나:엥?? -0- 뭘봐요?

그여자: 저랑 비교 되서 안되겠어요.. ㅡ.ㅡ;;

나:엥.. 뭘 비교해요...저 맘에 안들어요? ㅠ.ㅠ;;

그여자:그게 아니라...(망설임 잠시;)

          휴~(한숨;;) 그쪽 몸매, 얼굴 작고,,  같이 다니면 제가 비교 당할까봐 시러요.

                          (그러더니 뛰어 도망감)

나: 컥.;;; 패닉을 넘어서 기절 하기 직전..주저 앉음. ㅠㅠ;;

 

그당시 제키. 178 몸 53-55정도.. ㅠㅠ; 다리...롱다리,.. 여자들이 볼때마다 탐나함. ㅠㅠ;

                    얼굴도 작고, ㅠ,ㅠ;; 피부도 뽀샤시. ㅠㅠ;

 

3부는 이번엔 짧게 해요. ㅠㅠ;;

길다고 안티가 많네요. ㅠㅠ;;

4부에서 찾아 뵙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