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사랑..내가 사랑하는사랑..

힘들다2006.03.22
조회125

4년동안 짝사랑을 했습니다

물론 사겼다가 헤어졌다가 이유는 그의 여자들때문에..

처음에는 그에게 동거한다는 여자가 있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그 위험한 사랑을

택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정말 힘든 4년동안 정말 전 그사람이랑 있던 1분1초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 제가아닌 그녀를 택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아팠습니다 괴로웠습니다 ..

친구들도 만나지 않았구 집에선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문득 그의 소식을 듣게 되었지만..

그동거 했던 여자와 헤어졌다는 소식..

머리가 깜깜했습니다..

그가 다시 전화올꺼란걸 알고있었습니다..

다시그사람을 만났지만.. 다른여자때문에 또 상처를주던 그..

이젠 포기합니다..

다른사랑을 만났습니다..

그사람을 잊기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내앞날을 위해서

너무..나쁘고.. 못댄여자라고 해도..전이길을 택할수 있었던 사정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남자때문에 제가 변했고 ..악해졌습니다..

세상이란게 정말 이런거구나..천사로는 도저히 살수없는..

나도 악마가 되야된다는걸..그때알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다른사람과 동거란걸 시작했고..

지금7개월정도 살았습니다..

처음부터 사랑해서 살았던 동거가 아니라서

별로 챙겨주지도 않고..잘해준거 하나 없던 저였습니다

우리부모님과 그쪽 부모님은.. 결혼을..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사실.. 결혼할생각은..없습니다..

그남자한테도 제 마음은.. 확실히 말했습니다 ..

오빠랑 결혼할생각 지금은 없다고 지금은 나이도 어리고 아직 놀고 싶다고

잘해준거 하나 없는제가 모가 좋다고

세상에서 천사를 봤습니다

너무착한 그..

물론 처음은 아니지만.. 살면서 정이 든건 사실입니다..

하지만전 마음한구석에 정말 손톱만큼..

그와 헤어질생각을 합니다.. 정말저 너무 나쁜사람인거  인정합니다 ..

그렇게 몇칠후..

제가 4년동안 짝사랑했던 그남자 쌩뚱맞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솔찍히 기분좋았습니다..

남자친구 있냐는 말에 .. 숨기고 싶었지만..

당당히 말했습니다 ..있다고 동거 하고있다고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니가 예전에 나기다려준거

인제는 내가 기다려주겠다고 합니다..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남자..

하지만 아직도 4년전처럼 똑같이 뛰고있는제심장이 밉습니다..

그렇게 몇칠연락하면서 ..

어느날과 같이 전 또그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남자 내가있는앞에서 문자를 보낸다..

내용은.."지금갈께미안해 빨리갈께" 보내는순간 전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예전에 만나던 동거했던여자말고 다른여자..

한테 보내는 문자.. 어이가없었습니다

물어봤습니다.. 하지만..잡아때는그사람..

꼬치꼬치 물어보니 결국은..뻔뻔스럽게 아직사귄다고 말하는 그

그사람저한테 그랬습니다..

다시시작하자고 서로 남자친구 여자친구 있으니

날짜를정해서 헤어지고 우리 다시시작하자면서..

솔찍히 그말 믿고싶지만..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겐.. 너무착한 그사람이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저 그사람 좋아하지않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가치 산다는거.. 얼마나 갈까요!??

그리고 전 만약 그사람과 헤어지고 바람둥이 같은.. 그를다시만난다면..

또..바보될꺼란걸..누구보다 잘알고 있지만..

정말흔들리네요..

저정말 나쁜거 알아요.. 하지만 사람마음처럼..감출수없는건..

어쩔수없습니다..

미안한 사랑..내가 사랑하는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