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부터 날시가 꾸리꾸리 해져서 그런가,,, 기분이,,,,축 쳐지는 날이네요, 모레부터,6개월로 들어갑니다, 지금 치료 받고 있는 병이 있어서 아이를 가질수나 있을까,,,하다가, 임신이 됐고요,,결혼, 17개월재입니다, 배가 조금씩 불러올라서,,,첫애라 그런지,,,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바지가,,배를 압박하기 시작해서,,임부옷이며, 속옷, 튼살크림을 주문했습니다, 신랑은, 요새 쟤가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서,,,한마디 하더군요, 그런 것들이 필요한지도 모르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옷이나 몇벌 사면 되겠구나 싶었는데,,,이것저것,,필요한게 많네요,, 직장인이다보니, 13만원,,정도,,옷사구, 한꺼번에, 그랬거든요,,, 튼살크림도, 처음엔 그냥, 화장품이라구해서,,,화장도 안하면서 무슨 화장품,사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왜 튼살크림을 발라야되면, 임신중 살트임에 관한 내용, 마사지법이 나온 내용을 출력해서 줬습니다, 저녁에 퇴근후에, 씻구 텔레비젼 보면서, 혼자, 배며 가슴이며 허벅지,,바르는데, 암말도 안하더군요, 다들 혼자 하고 계신가요? 지금 치료중인 병이, 완쾌 되는 것이 아니라서, 평생 임신 못할줄 알았는데,,, 임신 했구, 치료중인 병도 지금은 괜찮다 그러고, 그래서, 정말 복받는구나,,,혼자 감격하고 있나봅니다, 시댁이나 신랑은 당연히 결혼했으니, 당연히 생기는거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힘들게 운좋게 생긴 아이라서 신랑한테 더 바라게 되나봅니다, 이래저래,,,서운한 맘이 많아서 그런지,,, 괜히,,,멀쩡한 신랑 잡는건 아닌지,,
튼살크림은 누가?
어제 오후부터 날시가 꾸리꾸리 해져서 그런가,,,
기분이,,,,축 쳐지는 날이네요,
모레부터,6개월로 들어갑니다,
지금 치료 받고 있는 병이 있어서 아이를 가질수나 있을까,,,하다가, 임신이 됐고요,,결혼, 17개월재입니다,
배가 조금씩 불러올라서,,,첫애라 그런지,,,생각보다 많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바지가,,배를 압박하기 시작해서,,임부옷이며, 속옷, 튼살크림을 주문했습니다,
신랑은, 요새 쟤가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서,,,한마디 하더군요, 그런 것들이 필요한지도 모르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도,,,옷이나 몇벌 사면 되겠구나 싶었는데,,,이것저것,,필요한게 많네요,,
직장인이다보니, 13만원,,정도,,옷사구, 한꺼번에, 그랬거든요,,,
튼살크림도, 처음엔 그냥, 화장품이라구해서,,,화장도 안하면서 무슨 화장품,사냐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왜 튼살크림을 발라야되면, 임신중 살트임에 관한 내용, 마사지법이 나온 내용을 출력해서 줬습니다,
저녁에 퇴근후에, 씻구 텔레비젼 보면서, 혼자, 배며 가슴이며 허벅지,,바르는데, 암말도 안하더군요,
다들 혼자 하고 계신가요?
지금 치료중인 병이, 완쾌 되는 것이 아니라서, 평생 임신 못할줄 알았는데,,,
임신 했구, 치료중인 병도 지금은 괜찮다 그러고,
그래서, 정말 복받는구나,,,혼자 감격하고 있나봅니다,
시댁이나 신랑은 당연히 결혼했으니, 당연히 생기는거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힘들게 운좋게 생긴 아이라서 신랑한테 더 바라게 되나봅니다,
이래저래,,,서운한 맘이 많아서 그런지,,,
괜히,,,멀쩡한 신랑 잡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