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가 오늘은...

반토막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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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과 동시에 혼사방 ..

문열고 들어왔으나..

하루종일 심신이 피로하여..

소자의 혼사방중독증세의 정도도

가늠하여 볼까~!하는마음에..

창을통해 들어오는 따뜻한

봄볕에 몸맡기고 드립따..

의자뒤로제끼고...

그냥 관망만 하고있었다오..

.

.

큰일이오..

큰일이오...

뭔일이있어도...

로긴안하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건만..

기어이..

로긴하고말았다오..

이노무 손꾸락을.....@@소자가 오늘은...

어찌해야하오~~

다들...여기저기서..테러도 하신다고들 하시고..

무쟈니 부럽소..

내 지금 심정같으면..

다 팽개치고 동참하고싶소만..

이노무 일이 뭔지...

암튼..날씨도좋고...

대감,낭자들 기분들도 좋은듯하니..

소자도 덩달아 느른했던 기분 풀리고..

ㅎㅎ

다들 즐건시간들 되시길..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소자가 오늘은...소자가 오늘은...소자가 오늘은...소자가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