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남을 어떻게든 이어가고싶어한 그바보는 어떻게해서든지 그녀와의 만남을 계속이어가고 싶은나머지 찍사(사진사)로 활동을 해서라도 조금은 수줍은듯이 말을하던 그녀를 다시한번이라도 보고싶어했습니다 그렇게 다시한번 만난 사진촬영을 하는데 야외촬영때에 거이 목숨걸고 사진을 찍어야만했습니다 수줍던 그녀의 이미지가 갑자기 변하였기때문이지요.
4미터높이의 보조장비도없이 포즈를 잡질않나 중심잡다가 넒어지질않나 그래서 사진기들고 찍으려고 왔다리 갔다리 사진을 찍는것이 아니라 경호원으로 같이다니는듯하였지요 휴~
그날은 기진맥진하고 시간도 다되어서 사진찍고난 뒷풀이로 베스킨라벤스를 향해갔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이미지가 변하는것을 느껴서 난 그녀에게 장난식으로 말하듯이 하루하루 다르게 이미지가 달라지시는군요 라고말을하였죠 그러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되었어요. 사진찍을때 등등.. 사적인이야기들까지나누면서요 . 그러던중 그녀가 의미심장한 이야길 하더군요 남자가 배신만안하면 여자는 돌아서지않는다고 머 그래도 전 마냥 즐거웠습니다. 그녀가 나와함께있었기에.. 그렇게 나의 럭키한 시간은 그렇게 흘러갔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조금더 가까워질시간들이 있었고 전화통화를 하던중. 갑자기 오바이트하는소리가들렸습니다 -ㅅ-;; 놀랬습니다.. 무슨일이야하면서 달려가려던찰라에 술마시고있다더군요 -ㅅ-;;;;
술을 이기려고 술을 정도이상으로 먹는듯해서 크게 호통을 첬었죠 그렇게 술을 마셨으면서 그녀또한 화를 내더군요 "니가 내맘을알아? "
"누구때문에 이렇게 술마시는건데! 우욱~~!" 그녀또한 나와 같은 감정이였군아 생각해서 나름대로 감격도했지만... 그뒤에 우욱 이것때문에 모야 이상황 -ㅅ-;;; 그감정들이 교차하더군요 ㅜ_ ㅠa
A형남자와 O형여자...
그녀를 처음 봤을때 난생처음 두근거림을 느낀 한 남정내가있었습니다.
그만남을 어떻게든 이어가고싶어한 그바보는 어떻게해서든지 그녀와의 만남을 계속이어가고 싶은나머지 찍사(사진사)로 활동을 해서라도 조금은 수줍은듯이 말을하던 그녀를 다시한번이라도 보고싶어했습니다 그렇게 다시한번 만난 사진촬영을 하는데 야외촬영때에 거이 목숨걸고 사진을 찍어야만했습니다 수줍던 그녀의 이미지가 갑자기 변하였기때문이지요.
4미터높이의 보조장비도없이 포즈를 잡질않나 중심잡다가 넒어지질않나 그래서 사진기들고 찍으려고 왔다리 갔다리 사진을 찍는것이 아니라 경호원으로 같이다니는듯하였지요 휴~
그날은 기진맥진하고 시간도 다되어서 사진찍고난 뒷풀이로 베스킨라벤스를 향해갔었답니다
하루가 다르게 이미지가 변하는것을 느껴서 난 그녀에게 장난식으로 말하듯이 하루하루 다르게 이미지가 달라지시는군요 라고말을하였죠 그러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되었어요. 사진찍을때 등등.. 사적인이야기들까지나누면서요 . 그러던중 그녀가 의미심장한 이야길 하더군요 남자가 배신만안하면 여자는 돌아서지않는다고 머 그래도 전 마냥 즐거웠습니다. 그녀가 나와함께있었기에.. 그렇게 나의 럭키한 시간은 그렇게 흘러갔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흘러 조금더 가까워질시간들이 있었고 전화통화를 하던중. 갑자기 오바이트하는소리가들렸습니다 -ㅅ-;; 놀랬습니다.. 무슨일이야하면서 달려가려던찰라에 술마시고있다더군요 -ㅅ-;;;;
술을 이기려고 술을 정도이상으로 먹는듯해서 크게 호통을 첬었죠 그렇게 술을 마셨으면서 그녀또한 화를 내더군요 "니가 내맘을알아? "
"누구때문에 이렇게 술마시는건데! 우욱~~!" 그녀또한 나와 같은 감정이였군아 생각해서 나름대로 감격도했지만... 그뒤에 우욱 이것때문에 모야 이상황 -ㅅ-;;; 그감정들이 교차하더군요 ㅜ_ ㅠa
그래도 기회를 또만들수있을듯해서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했죠
그렇게 술마시고싶으면 같이마시면서 이야기하자고 이야길해서 승락하더군요
------------------------------------생략--------------------------------------------
그렇게 1달여 이런저런 이벤트로 그녀와의 데이트와 사랑고백이 시작되었구요 .
전 그럴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시간은 짧았지만 변변한 데이트한번 안해보고 난 진정으로 사랑하는 단 한사람과 결혼하겠다는 어린생각을 갖고있었거등요 ^^*
전 그런생각이 후에 자신을 아프게 할수도있다는것을 뒤늦게알았지요.
그녀에게 푹빠져버려 나의 모든것을 그녀에게 주려고마음먹었을때에 갑자기 폭풍전야 처럼
나한테 연락하지마 라고 하더군요 .
그렇게 1달 이란 시간이 흐르더군요 계속문자를 보내도 전화를해도 씹더니 말이지요.
그렇게 다시한번 만날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우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전혀 딴사람을 보는듯한 말투.. 그리고 행동...
그렇게 가까이 가지도 못할 상황이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른후에 전화와 문자로 여러번 연락을 시도해보아도 언제나 딱 잘라서 말을하더군요.
싫은데, 근데, 아유 등 ...
지금은 그녀에게서 수신거부 까지당한상테입니다
몇달은 그녀만 생각하고 기다리는 제가 바보일까요... 집착일까요..
기다림.. 그건 평생을 질머져야할지도 모르는 가슴아픔입니다..
그래서 나의 사랑은 가슴아파하고있습니다. 지금은 나의 아픔밖에 모르겠습니다.
이별의 가슴아픔도 사랑하는 마음도 성인이 넘은지 오래인 내가 느낀 처음의 고통이니깐요.
그녀의 가슴또한 아플꺼라 생각하지만....
혼란스럽기만한 시간이 흐르는군요...
어느날..
푸른달을 처다봤어
세삼스래 처다보니
어리석은 내자신이
어리석어 보였었지
달빛보니 따스했어
언제에나 바라봐준
그달빛이 고마웠어
그달에게 고백하니
미소뿐인 얼굴이지
이내마음 답답해서
화를내며 말을했지
이내달은 눈물흘려
흐느끼며 사라지네
밝아오는 날을보니
그의눈물 고통되니
통곡하며 울부짓네...
-나베리의 어느날
남자는 늑대입니다 한사람에게 빠지면 남자는 언제나 변하지않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내마음은 그녀가 기억해줬으면합니다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께..
"사랑한다 혜윤아 ! "
"이오빠가 바보같아도! 널 사랑하는걸 어떻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