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사랑 어떤말을 해여할까요...

가슴아픈 사랑2006.03.26
조회415

4년 사귀였던 여친이 있었는데...

며칠전에 헤어지고 했었는데...아직도 마음이 너무 아리고 아프네요..

사연인즉

지금으로부터 2달전부터 여친의 행동이 많이 변해서 말도 많이 했고 그랬었는데 그때마다 자꾸 변명하고 그랬는데 그동안 사랑으로 많이 참아왔습니다...

제여친은 저와는 5살차이구요..결혼까지 약속했었어요...

그런데 아는 후배와 같이 (저하고는 관계가없는후배죠) 일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일하면서 그후배의 도움을 많이 받아 돈도 좀 벌고 그랬어요..그게 문제의 발단이었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일하면서 일끝나고 식사도 같이하고 술도 같이먹고 그런날이 많았죠..

전 알고도 모르는체 해야 하구 그런일로 많이싸웠죠..그런데 어느날 새벽 2시쯤 그후배가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헤어지라고요..참어이가 없었죠,,,그런데 조금지나후에 여친이 전화가와서 날 어쩔거냐구 하더라고요. 사랑하냐구 물어보더러구요..그래서 제가 그랬죠..지금까지 만나오면서 내가 사랑한거 모르냐구 왜 내가 그후배 앞에서 그런말을 해야하냐구....그리구나서 다음날 아침에 여친집으로가서

다그쳤죠...그랬더니 사랑한다구 하더러구요.. 한참 열을 올리고 말을하고 있는데 그후배가 오더라구요..참 어이가 없었죠..그리리고 나서도 계속 서로 문자 주고받고 여친은 계속 저한테 사랑한다. 보고싶다 라구 계속문자오구요... 그러면서도 그후배와 계속같이 일은 하구요...또한 계속 같이 만나구 술먹고 다니고 있더라구요..그런데 여친이 배가 많이 아프다고 하면서 병원에 입원했어요..중요한거 전 병원에 오지 못하게 하구 그후배가 게속 병실에서 간호하고 아에 병원에서 잠도 자구 했어요..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제가 그랬죠 도데체 둘이 어떤사이냐구 더이상 그런꼴 보고도 모르는체 하지못하겠다 이제는 헤어지자고 했죠..헤어지기전에 병원에 와있는 그사람이 옆에 있는데 너맘은 어떤마음이냐구 물어보니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정말 너무나 가슴이 아프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헤어지기전날까지 문자로 걱정해주고 보고싶다고 하도라구요..도데체 마음을 알수가 없었죠..입원했을때도 왜 그사람이 병원에 와있냐구 하니 내가 올까봐 그사람이 와 있는거다구 말도 안되는소리 하더라구요...

어느날인가 둘이서 술마시는날 제가 집앞에서 새벽까지 기다렸는데 차가 오더라구요..그런데 집앞에 차안에서 내리지도 않구 30분동안 이야기하고 뭐하는지 물라도 제느낌엔 이상한직 하고 있는거 같다라구요..잘보이지는 않지만 제가  당당히 다가갈수 없는 상황이더라구요..정말 미치질경이죠..

하지만 우리 4년 만나오면서 너무 많이 사랑했구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퍼서 죽을 지경이네요..너무 많이 익숙해져 있어서 마음을 잡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복수라도 하고 싶기도 하구 그냥 포기해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은 너무 아프네요..

헤어지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서로 간직했으면 하구요...

제여친 성격잘알고 있지만 언제가 다시 돌아올것도 같구요..하지만 받아줄수가 없겠죠..

마지막으로 문자라도 날려서 서로 원수가 아닌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자고 하고 싶은데 여자분들께 묻고싶네요..

복수라도 해야하는지, 아니면 마지막으로 통화나 문자라도 보내서 뭐라고 말을해야 제여친도 가슴아파하면서 영원히 좋은 기억으로 남을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말하지말고 그냥 이대로 헤어져야 하나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여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요..장난 하지마시고 좋은 조언 부탁 드릴꼐요.

아직도 전 마음이 아프고 힘들거든요...

꼭 좀 좋은 방법으로 복수아니 복수도 하고 싶네요,,너무 억울해서요...

제가 두서없이 쓰말들은 제가 하고 싶은 사연의 10분의 1도 안되는 사연이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어떤말이라도 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기도하고 복수라도 하고 싶어요..

어떤방법이 좋은지 또한 무슨말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장난 하지말고 진실로 알려주세요

바보라고 욕하지마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