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전 여자 친구랑 커플폰을 했어요 근데 전. 군대가면서 해지 했져 근데 여자 친구꺼만 제 앞으로 돼있었고...... 전 부대서 콜렉 트콜과 전호 카드로 이용해서 전화를 했져. 그러다 2005년 1월깨지고 말았어요.. 전.. 화천에 있따 보니 속초까지 가기가 힘들고... 휴가라고 해야 4박5일..여자 친구 한테 못가서 미안했쪄 근데 여자친구가..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하게됐죠.. 가고 싶어두 .. 못갔져. 아니.. 힘들었죠.. 농촌 사는데.. 집 일이 먼저 인데 어떡해.. 갑니까.. 그리고 나서. 여자 친구 핸드폰 미납 요금 통지서가 저희 집으로 왓쬬 왤까여 제 명의로 돼있어서.. 신용불량 자더군요..........참 어이구 없어서.. 말이 안나왔음.. 아무리 제가 부대서 전화를 한들 10만원 넘게 ... 전화 한적은 없는데 핸드폰 미납 요금이 70만원이나 나오고 그것두 3달치.. 휴... 전 누나 한테 졸라 게 욕 먹었쪄... 욕 먹은거까지 좋았는데..
개랑.. 011 커플 했던것을 미쳐 미납요금을 내지 못하구... 있어져.. 근데 그 여자가.. 집으로전화해서.. 돈 내 달라는 겁니다.. 전 군대 있었고 아무 상황두 모르고 있어져... 20만원.. 그래서 냈져...낸거 까지 좋았는데 016 이거 70만원두 냈어요 집에서 왜냐면 제가 신용 불량자로 올라가서 내버렸쩌 그리고 나서 그 여자 한테 말했쪄 일단 집에서 냈으니깐 12월달까지.. 갚아 달라고.. 여자는 흔쾌히 갚는 다고 했죠.. 근데 벌써 10개월 넘어 가는데.. 한푼도 못 받았져... 3일전 누나가.. 빨리 돈 갚으라고 그 여자 한테 말하고 해서 말했쪄 이유는 누나 카드값 때문에... 근데 오늘 방금 어의 없이.. 돈을 70을 다 못준다는겁니다.. 콜렉트콜 제외 하구 준다네요 참 어의가 없어서 그럼 왜. 내가 전화 했을때 전화 받았는지 참. ... 전화를 받지 않았으면 돼는걸....그걸 못 준다니깐 순간 스팀이... 아오... 114에 전화해서 몇개월까지 볼수 있냐구 물어 보니 6개월 까지 밖에 볼수 없다고 하네요... 참.. 이걸 어떡해 해야되는지 참네.. 미치겠네요.. 이런거돈 다 받아야 정상이죠??? 자기는 돈 빨리 내달라구 해서 내줬는데... 제 명의로 돼 있는 핸폰이 이렇케 되니깐 나몰라라.. 하구........그리고 아무리 수술했어도 휴율증 있어도...여자가... 행동이 좀... 안좋아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구 그랬는데 다 그런거 사정 봐주고 봐주고 해서 이렇케 왔는데........ 어쩜. 이렇케 여자가.. 못 주겠다고. 그러는지 아님 그전에라두 말했으면 됐을껄.. 전 이애 안 나쁘게 할라구 누나 한테 거짓말까지 쳐가면서 준다고 준다고 했는데.... 참...그래서..안주면 그냥 이여자 엄마 찾아가서 받을려고 하는데 어떡해 생각 하시나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 지금 너무 열받아서.... 위에 내용이 막 뒤죽 박죽..... ㅠ.ㅠ 미치겠네.. 아짜증나..
미치겟음...ㅠ.ㅠ
군대 가기전 여자 친구랑 커플폰을 했어요 근데 전. 군대가면서 해지 했져 근데 여자 친구꺼만 제 앞으로 돼있었고...... 전 부대서 콜렉 트콜과 전호 카드로 이용해서 전화를 했져. 그러다 2005년 1월깨지고 말았어요.. 전.. 화천에 있따 보니 속초까지 가기가 힘들고... 휴가라고 해야 4박5일..여자 친구 한테 못가서 미안했쪄 근데 여자친구가..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하게됐죠.. 가고 싶어두 .. 못갔져. 아니.. 힘들었죠.. 농촌 사는데.. 집 일이 먼저 인데 어떡해.. 갑니까.. 그리고 나서. 여자 친구 핸드폰 미납 요금 통지서가 저희 집으로 왓쬬 왤까여 제 명의로 돼있어서.. 신용불량 자더군요..........참 어이구 없어서.. 말이 안나왔음.. 아무리 제가 부대서 전화를 한들 10만원 넘게 ... 전화 한적은 없는데 핸드폰 미납 요금이 70만원이나 나오고 그것두 3달치.. 휴... 전 누나 한테 졸라 게 욕 먹었쪄... 욕 먹은거까지 좋았는데..
개랑.. 011 커플 했던것을 미쳐 미납요금을 내지 못하구... 있어져.. 근데 그 여자가.. 집으로전화해서.. 돈 내 달라는 겁니다.. 전 군대 있었고 아무 상황두 모르고 있어져... 20만원.. 그래서 냈져...낸거 까지 좋았는데 016 이거 70만원두 냈어요 집에서 왜냐면 제가 신용 불량자로 올라가서 내버렸쩌 그리고 나서 그 여자 한테 말했쪄 일단 집에서 냈으니깐 12월달까지.. 갚아 달라고.. 여자는 흔쾌히 갚는 다고 했죠.. 근데 벌써 10개월 넘어 가는데.. 한푼도 못 받았져... 3일전 누나가.. 빨리 돈 갚으라고 그 여자 한테 말하고 해서 말했쪄 이유는 누나 카드값 때문에... 근데 오늘 방금 어의 없이.. 돈을 70을 다 못준다는겁니다.. 콜렉트콜 제외 하구 준다네요 참 어의가 없어서 그럼 왜. 내가 전화 했을때 전화 받았는지 참. ... 전화를 받지 않았으면 돼는걸....그걸 못 준다니깐 순간 스팀이... 아오... 114에 전화해서 몇개월까지 볼수 있냐구 물어 보니 6개월 까지 밖에 볼수 없다고 하네요... 참.. 이걸 어떡해 해야되는지 참네.. 미치겠네요.. 이런거돈 다 받아야 정상이죠??? 자기는 돈 빨리 내달라구 해서 내줬는데... 제 명의로 돼 있는 핸폰이 이렇케 되니깐 나몰라라.. 하구........그리고 아무리 수술했어도 휴율증 있어도...여자가... 행동이 좀... 안좋아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구 그랬는데 다 그런거 사정 봐주고 봐주고 해서 이렇케 왔는데........ 어쩜. 이렇케 여자가.. 못 주겠다고. 그러는지 아님 그전에라두 말했으면 됐을껄.. 전 이애 안 나쁘게 할라구 누나 한테 거짓말까지 쳐가면서 준다고 준다고 했는데.... 참...그래서..안주면 그냥 이여자 엄마 찾아가서 받을려고 하는데 어떡해 생각 하시나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 지금 너무 열받아서.... 위에 내용이 막 뒤죽 박죽..... ㅠ.ㅠ 미치겠네.. 아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