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성씨는 장나라가 가는 곳마다 그림자처럼 함께 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을 뿐 아니라 연기지도를 하고, 팬클럽 관리를 맡는 등 매니저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장나라의 정신적 지주. 이러한 주호성씨의 모습에 대해 "보기 좋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한편, 일각에서는 "나이가 몇인데 늘 아버지가 붙어다니는 모습이 보기 좀 그렇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에 대해 주호성씨는 30일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파걸 이야기에 대한 아버지 생각'이란 해명의 글을 올렸다.
주호성씨는 "진정한 의미의 파파걸은 아버지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는 아니라고 본다"면서 "아버지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아버지의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때 파파걸이라 부를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호성씨는 이어 "장나라와 나는 친구사이"라면서 "장나라의 활동에는 장나라 자신의 주장이 더 중요하고, 그런 주장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아버지가 곁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나는 장나라가 활동하기 30년전부터 연예인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장나라의 연예활동이 원숙기에 들어서면 범국민적인 '좋은 아버지 되기 운동'을 제창할 구상"이라는 주호성씨는 "청소년들에게 나도 우리 아버지와 다정하고 싶다는 생각을 유발시키고 싶다"고 마무리지었다.
밀린 CF 촬영과 행사 등을 하면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는 장나라는 "아빠는 어디까지나 연기자 대선배"라면서 '파파걸'이란 주위의 시선을 일축했다.
주호성씨, "나는 장나라의 조언자 일 뿐"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씨가 '파파걸' 장나라에 대한 팬들의 공격에 응수했다.
주호성씨는 장나라가 가는 곳마다 그림자처럼 함께 다니며 일거수 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을 뿐 아니라 연기지도를 하고, 팬클럽 관리를 맡는 등 매니저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는 장나라의 정신적 지주. 이러한 주호성씨의 모습에 대해 "보기 좋다"는 반응이 지배적인 한편, 일각에서는 "나이가 몇인데 늘 아버지가 붙어다니는 모습이 보기 좀 그렇다"는 여론도 만만치 않다.
이에 대해 주호성씨는 30일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파걸 이야기에 대한 아버지 생각'이란 해명의 글을 올렸다.
주호성씨는 "진정한 의미의 파파걸은 아버지가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는 아니라고 본다"면서 "아버지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아버지의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때 파파걸이라 부를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나라의 연예활동이 원숙기에 들어서면 범국민적인 '좋은 아버지 되기 운동'을 제창할 구상"이라는 주호성씨는 "청소년들에게 나도 우리 아버지와 다정하고 싶다는 생각을 유발시키고 싶다"고 마무리지었다.
밀린 CF 촬영과 행사 등을 하면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는 장나라는 "아빠는 어디까지나 연기자 대선배"라면서 '파파걸'이란 주위의 시선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