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극단적인가; 암튼 그냥 본론으로 가서, 그냥 너무 기분이 이상합니다. 여자들은 다 그런건지 나랑 내 친구들만 그런건지, 물론 나쁜거 압니다, 사람 씹는거 ㅡㅡ;; 회사생활 하다보면 맘에 안드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꼭 퇴근 하려고 하면 일 주는 대리님, 하루가 멀다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 못해서 매번 여기 저기 전화해서 수정을 하게 만드는 사람, 내가 무슨 자기 봉인냥 직접 말 하면 될껄 꼭 날 통해서 말을 전달하게 하는 사람, 아오~~~~~ 사소한거 같아도 이거 잦아지면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말도 못하고 맨날 그냥 끙끙 앓으면서 꼬박꼬박 "네 알겠습니다" 만 남발하는 나는야 말단 여사원입니다 우엉 ㅠ 이런 회사에서 힘든 일들 누구한테라도 말을 해야 조금이라도 웃으면서 그냥 넘겨야 됩니다. 물론 말 하다보면 씹죠 ㅡㅡ " 아놔~ 진짜 그 대리님 짜증난다니깐 나한테 왜그러냐고 " " 완전 대리님 너무 하는거 아니야? 어쩜 사람이 그래? 야 너 진짜 짜증나겠다 한대 때려줘 퍽퍽" 이러면서 친구랑 오바를 하면서 그냥 때리기는 커녕 째려보지도 못하는 대리님을 그냥 맘 속으로만 죽여 가능거죠, 친구들 끼리는 이게 됩니다, 그런데 왜 남자친구는 이런 말을 하는 나를 어리게만 봅니다, 아직 학생인 내 남자친구는 "나는 빨리 졸업해서 돈이나 벌었음 좋겠다.. 그런거 그냥 다 참아 그러면 되지 머,," 이런식입니다, 그래요 참습니다 누가 안 참는답니까? 그럼 때려쳐야지 못 참으면 ㅡㅡ 참긴 참는데 내가 무슨 그 사람 한테 뭐라고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그냥 흥분 되어 있는 내 기분이나 맞춰 달란 얘긴데 꼭 그렇게 말해요? "그 사람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했겠어? 그냥 하면 되지 멀 그러니.." 아옹 ㅠ 내 남자친구만 이런거야? 아놔~~
미워요!!남자분들원래그런거예요?
제목이 너무 극단적인가;
암튼 그냥 본론으로 가서,
그냥 너무 기분이 이상합니다.
여자들은 다 그런건지 나랑 내 친구들만 그런건지,
물론 나쁜거 압니다,
사람 씹는거 ㅡㅡ;;
회사생활 하다보면 맘에 안드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꼭 퇴근 하려고 하면 일 주는 대리님,
하루가 멀다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 못해서
매번 여기 저기 전화해서 수정을 하게 만드는 사람,
내가 무슨 자기 봉인냥 직접 말 하면 될껄
꼭 날 통해서 말을 전달하게 하는 사람,
아오~~~~~
사소한거 같아도 이거 잦아지면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말도 못하고 맨날 그냥 끙끙 앓으면서 꼬박꼬박
"네 알겠습니다" 만 남발하는 나는야 말단 여사원입니다
우엉 ㅠ
이런 회사에서 힘든 일들 누구한테라도 말을 해야
조금이라도 웃으면서 그냥 넘겨야 됩니다.
물론 말 하다보면 씹죠 ㅡㅡ
" 아놔~ 진짜 그 대리님 짜증난다니깐 나한테 왜그러냐고 "
" 완전 대리님 너무 하는거 아니야? 어쩜 사람이 그래?
야 너 진짜 짜증나겠다 한대 때려줘 퍽퍽"
이러면서 친구랑 오바를 하면서 그냥 때리기는 커녕
째려보지도 못하는 대리님을 그냥 맘 속으로만 죽여 가능거죠,
친구들 끼리는 이게 됩니다,
그런데 왜 남자친구는 이런 말을 하는 나를 어리게만 봅니다,
아직 학생인 내 남자친구는
"나는 빨리 졸업해서 돈이나 벌었음 좋겠다.. 그런거 그냥 다 참아
그러면 되지 머,,"
이런식입니다, 그래요 참습니다 누가 안 참는답니까?
그럼 때려쳐야지 못 참으면 ㅡㅡ
참긴 참는데 내가 무슨 그 사람 한테 뭐라고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나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그냥 흥분 되어 있는 내 기분이나 맞춰 달란 얘긴데
꼭 그렇게 말해요?
"그 사람은 그렇게 하고 싶어서 했겠어? 그냥 하면 되지 멀 그러니.."
아옹 ㅠ 내 남자친구만 이런거야?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