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1살인 대학생 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6살 많은 27살이구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일주일에 연락 한번 하는거 조차가 힘이 드네요. 지금 제 남자친구는 직장인데요.. 보험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 회사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데요. 그게 손해사정사라고 보상을 담당하는건데.. 자격증을따면 월급도 많아지고 좋은 회사에 들어 갈수 있나보더라구요... 근데 그 시험이 2차까지 있는데 무지 어렵다고 했어요. 처음 사귈때 제가 먼저 공부하는거 방해 하기 싫으니깐 연락 자주는 안할께...라고 말은 햇지만 이정도까지 일줄은 몰랐어요.ㅠ0ㅠ 회사에 있을때는 회사에 있다고 연락 못해, 퇴근하면 공부한다고 연락 못해.. 전 그러면 먼저 연락 해 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저 역시도 학생이라 공부에 한번 빠지면 연락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지금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언니가 있는데요.. 속상해서 언니에게 말했더니 언니가 그러더군요// 원래 오빠가 먼가에 한번 집중하면 다른건 하나도 생각 안한다고... 그리고 여자가 남자가 하고 싶은걸 막으면 안되니깐.. 니가 조금 더 이해 해주라고.... 그 언니와 제 남자친구와 관계는 남자친구 젤 친한친구 부인이거든요.. 몇년동안 보아와서 잘 아는 사이구요. 언니 말이 맞다고 생각되니까.. 오빠의 행동을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 역시도 남자의 앞길은 막으면 안되다는 생각이 있어서... 연락을 하고 싶어도 잘 못하겠고... 이렇게 심하게 고민하게 된데는 친구들의 말 때문 이였어요. 그럭저럭 이해하고 살고?있는데.. 우연히 대학동기들과 남자친구들의 얘기가 나오게 되엇어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죠. 이제 사귄지 한달 조금 넘었고, 오빠가 하고 싶은일 하고 있는일... 위에 말한 상황을 다 말해줬죠. 그랬더니 다들 하는말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는 거죠... 어떻게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연락을 안하냐는거죠.... 하루에 밥먹을때며, 하다못해 단 1초라도 생각을 안하는거 아냐며, 그건 아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방해 될까봐 연락을 저 역시도 못한다고 햇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어요. 처음부터 길을 잘 들여야 한다면서.. 적어도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하루에 두번 정돈 연락을 하라고 했어요. 친구들이 다 그렇게 말하니..... 지쳐있던 내 맘에 동요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자꾸자꾸 불안한 맘을 가지는 제 자신이 너무 나도 싫어 집니다. 친구들 말대로 한다고 해도 자칫 잘 못하면 어린애가 투정 부린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고.. 솔직히 너무 연락을 안하니깐 짜증도 나고 불안하기도 하고, 서운함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지 좋은 걸까요...? 동성친구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오해해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연락하는 남자친구...
전 올해 21살인 대학생 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보다 6살 많은 27살이구요..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이제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일주일에 연락 한번 하는거 조차가 힘이 드네요.
지금 제 남자친구는 직장인데요.. 보험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 회사에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데요.
그게 손해사정사라고 보상을 담당하는건데..
자격증을따면 월급도 많아지고 좋은 회사에 들어 갈수 있나보더라구요...
근데 그 시험이 2차까지 있는데 무지 어렵다고 했어요.
처음 사귈때 제가 먼저 공부하는거 방해 하기 싫으니깐 연락 자주는 안할께...라고
말은 햇지만 이정도까지 일줄은 몰랐어요.ㅠ0ㅠ
회사에 있을때는 회사에 있다고 연락 못해, 퇴근하면 공부한다고 연락 못해..
전 그러면 먼저 연락 해 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저 역시도 학생이라 공부에 한번 빠지면 연락 잘 안하는 편이긴 한데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지금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언니가 있는데요..
속상해서 언니에게 말했더니 언니가 그러더군요//
원래 오빠가 먼가에 한번 집중하면 다른건 하나도 생각 안한다고...
그리고 여자가 남자가 하고 싶은걸 막으면 안되니깐..
니가 조금 더 이해 해주라고....
그 언니와 제 남자친구와 관계는 남자친구 젤 친한친구 부인이거든요..
몇년동안 보아와서 잘 아는 사이구요.
언니 말이 맞다고 생각되니까.. 오빠의 행동을 이해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 역시도 남자의 앞길은 막으면 안되다는 생각이 있어서...
연락을 하고 싶어도 잘 못하겠고...
이렇게 심하게 고민하게 된데는 친구들의 말 때문 이였어요.
그럭저럭 이해하고 살고?있는데..
우연히 대학동기들과 남자친구들의 얘기가 나오게 되엇어요.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죠.
이제 사귄지 한달 조금 넘었고, 오빠가 하고 싶은일 하고 있는일...
위에 말한 상황을 다 말해줬죠.
그랬더니 다들 하는말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는 거죠...
어떻게 일주일에 한번 정도 밖에 연락을 안하냐는거죠....
하루에 밥먹을때며, 하다못해 단 1초라도 생각을 안하는거 아냐며,
그건 아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방해 될까봐 연락을 저 역시도 못한다고 햇더니 그건 아니라고 했어요.
처음부터 길을 잘 들여야 한다면서..
적어도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하루에 두번 정돈 연락을 하라고 했어요.
친구들이 다 그렇게 말하니.....
지쳐있던 내 맘에 동요가 생겼다고나 할까요?
자꾸자꾸 불안한 맘을 가지는 제 자신이 너무 나도 싫어 집니다.
친구들 말대로 한다고 해도 자칫 잘 못하면 어린애가 투정 부린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고..
솔직히 너무 연락을 안하니깐 짜증도 나고 불안하기도 하고, 서운함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해야지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