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노래방에서 도우미와 손님 관계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그런일을 하지만.. 착하고 순수했고.. 많이 좋아했습니다.. 먼저 좋아한단 말을 들었고..... 고민 안한건 아니지만.. 사겼습니다.. 저에겐 그런일을 한다는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저 좋았으니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다가.. 어제 헤어지잔 말을 들었습니다... 50일쯤 지났네요.. 그녀를 많이 만나진 않았지만.. 많이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없고요.. 근데.. 그녀가 저를 다 믿지 못하겠답니다..70%만 믿는다네요 무슨말인지.. 처음엔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녀와 같이 일하는 누나도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거든요 "너니까 사귀게 허락하는거라고.." 도통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좋은 뜻으로 받아 넘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서핑하다가.. 도우미 일을 하시는분이.. 남자들이 자기한태 자꾸 전번을 따려한다고... 남잔 즐기는 여자랑 사귀는 여자 따로있으니 믿지 못하겠다고 대충 이런 고민스런 글을 보게되고... 날 믿지못하겠단 말의 의미를 바보같이 이제서야 알게됬습니다.. 순간 화가 많이났지요.. 내가 많이는 못해줬지만.. 쉽게 하지못한 사랑한다고 했던말들... 그게 가치 없이 느껴졋으니까요.. 혼자 좋아서 삽질하게 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따졋습니다... 내신짐을 왜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냐고.. 왜 날 비참하게 하냐고.. 나한태까지 도우미행세 해야되냐고.. 순간 화가나서 심한말을 좀했습니다... 그러니까 헤어지자네요... 종종이런말을 물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섣불리 사귄건 아닐까??" ..... 이제서야 아네요 바보같이.. 끝까지.. 저를 30%는 못믿겠담니다... 제가 그녀를 장난삼아 만난다면 그녀가 절 만날 이유가 없듯이.. 절 믿지 다 믿지못하는 사람을 만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런줄 알지만 못헤어지겠습니다.. 그녀도 저도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냥 날 아직 다 못미더워 하는구나...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냥 사귀는건 아닐까... 그렇게 여기는구나 사귀다가 다 믿게 하면 되는일인데.. 정말 착한 아이입니다.. 마음여리고 순수한걸 알아요... 그저... 상처때문에 그런말 한단걸 아는데.. 내 능력이 부족해서 날못믿는단 생각은안하고.... 왜 그렇게 용납을 못한건지....... 제가 철이 없군요... 이제서야 알것같습니다.... 제집착이 지나쳐서... 그런 솔직한 말에 실망을 많이 한걸요.. 절믿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사랑합니다.. . 미안하다...
상처많은 그녀.... 노래방도우미를 사랑합니다
저흰 노래방에서 도우미와 손님 관계로 만났습니다
그녀가 그런일을 하지만.. 착하고 순수했고.. 많이 좋아했습니다..
먼저 좋아한단 말을 들었고..... 고민 안한건 아니지만.. 사겼습니다..
저에겐 그런일을 한다는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저 좋았으니까요..
그렇게 서로 사랑하다가.. 어제 헤어지잔 말을 들었습니다...
50일쯤 지났네요.. 그녀를 많이 만나진 않았지만.. 많이 사랑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없고요..
근데.. 그녀가 저를 다 믿지 못하겠답니다..70%만 믿는다네요
무슨말인지.. 처음엔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녀와 같이 일하는 누나도 저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거든요
"너니까 사귀게 허락하는거라고.."
도통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좋은 뜻으로 받아 넘겼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연히 서핑하다가.. 도우미 일을 하시는분이..
남자들이 자기한태 자꾸 전번을 따려한다고... 남잔 즐기는 여자랑 사귀는 여자 따로있으니
믿지 못하겠다고 대충 이런 고민스런 글을 보게되고...
날 믿지못하겠단 말의 의미를 바보같이 이제서야 알게됬습니다..
순간 화가 많이났지요..
내가 많이는 못해줬지만.. 쉽게 하지못한 사랑한다고 했던말들...
그게 가치 없이 느껴졋으니까요..
혼자 좋아서 삽질하게 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따졋습니다... 내신짐을 왜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냐고..
왜 날 비참하게 하냐고.. 나한태까지 도우미행세 해야되냐고..
순간 화가나서 심한말을 좀했습니다...
그러니까 헤어지자네요...
종종이런말을 물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섣불리 사귄건 아닐까??"
..... 이제서야 아네요 바보같이..
끝까지.. 저를 30%는 못믿겠담니다...
제가 그녀를 장난삼아 만난다면 그녀가 절 만날 이유가 없듯이..
절 믿지 다 믿지못하는 사람을 만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런줄 알지만 못헤어지겠습니다..
그녀도 저도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냥 날 아직 다 못미더워 하는구나...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냥 사귀는건 아닐까... 그렇게 여기는구나
사귀다가 다 믿게 하면 되는일인데..
정말 착한 아이입니다.. 마음여리고 순수한걸 알아요...
그저... 상처때문에 그런말 한단걸 아는데..
내 능력이 부족해서 날못믿는단 생각은안하고....
왜 그렇게 용납을 못한건지.......
제가 철이 없군요... 이제서야 알것같습니다....
제집착이 지나쳐서... 그런 솔직한 말에 실망을 많이 한걸요..
절믿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사랑합니다.. .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