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순전히 제경험입니다//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여// 저의 남친이랑 3년가량 사겼는데 남친이 바람이 낫엇고,, 제가 엄청매달렷어요 그랬더니 남자들의 본성-> 매달이면 더 멀리 도망가려한다!!!! 아니나 다를까 남친 절 완전피하더군여//문자다씹고// 전화안받고//정말미치기일보직전이죠 한2주가량 매달리다가 도저히 지치고 힘들고 내가 잘못한것도 엄는데 매달린게 억울하다싶어 문자한 30통정도에 오만가지의 십원짜리욕들(사귈때는 아주작은 욕도 안해봤어요) 인심공격하는 욕들 다 넣었어요//정말 너무 열받아서여;; 정말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보통저런욕넣으면 더 정떨어지고 그렇겟지만 제남친은 그렇게도 매달리고 울고불며 자기를 잡던 오랜여자친구가 하루아침에 듣도보도못한욕을 하니 자기는 충격적이면서,뭔가 이건아니다 싶엇나보더라구여 그리고 그담날 바로 저나오더군여 ㅡ_ ㅡ;;(근데 다른남자들은 또 어떨진 잘모르겟네여) 집앞찾아와서 무릎꿇고 빌더군여 그때 하는말이 바람피어도 하루이틀이 좀 신선할까? 계속지나고 나니,, 글구 본처라 생각했던(결혼까지생각한상대)가 완전 돌아서고 매정하게 욕까지하니 자기딴엔 정말 소중한 무언가가 마음속에서 쑥빠져나간느낌이래요. 그리곤 다시잘됬지만// 제 남친 아직마음이 완전돌아온건아니었어요//그렇다고딴여자 계속만난건 아니였구여~ 혼자서 마음이 붕떠서는 저한테 집중하질못하더군여 친구들만 만나고;; 잘해주는것도 엄고;; 너무힘들어서 제가 지쳐 이제 관두자했져 오빠 이제서야 놓아주겟다고;; 제가 힘들어하는것때문에 남친두 순순히 저를 놓아주었고 그이후 남친은 저를 놓친데에 엄청힘들어하며 뒤늦게서야 후회하며 폐인같이 살아가고있었어요// 그때서야 깨달은거죠! 하지만 전 새로운 상대만나서 정말잘지냈어요;; 그애가 연하에다가 남자답고 정말괜찮앗어여 절정말 좋아해주구 아껴주고// 이런남자도 잇구나~ 싶었죠 그랬는데 제소식을 접한 남친은 완전 질투심100까지 올라갓어여(질투가 심하거든여) 하지만 헤어진상탠데 저보구머라할 입장두 못되고.. 다시 연락와서는 일단만나재여~ 그래서 한달만에 저희다시 만났고 서로 너무 바뀐모습// 난 정말 잘지내서 좋은모습이지만 남친은 완전 술에쩔어 페인같이살았더군여 갑자기 너무마음이 아프면서 왜그랫냐고 옛날남친이 잘못햇던점들 그때울고불며 다 따졌어요//정말 속시원하더군여// 남친도 같이 울면서 이렇게 될줄몰랏다 정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잘할 자신있는데....넌 이미 다른남자의 여자가 되었고 그사실이 정말 미칠거같다 그래서 더 미안하다 예전에 니가 어떤기분이엇을지 조금은 알거같다고 하더군여// 그리구 나서 전 연하남친과 잘사귀는데 예전남친 계속연락오면서 이제 오빠한테올때도 되지않앗냐며,, 자꾸저를 흔들더군여 아플때도 죽이랑 약사다주고,,원래남친이 자상한면은 많거든여// 그러다 몇번만난게 다시 또 예전감정이 되살아났구여// 연하남은 아무래도 연하다 보니 조금 생각차이도 잇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랑 안맞는게 너무 많더라구여 그러면서 더 예전남친에게 맘이 기울어졋고// 연하남 정리하구 잠시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예전남친이 완전충성하는 모습에 저흰 다시시작했고 지금은 너무너무 잘해주고 맨날 빨리 너졸업하고 결혼하자는 소리밖에 안하더군여;; 정말 사람마다 틀리겟지만여// 저두 오빠랑 3년이란시간사귀면서 남자에 관해 조금은 알것같더군여 남자는 울고불고 매달리면 마음은 아프지만 더 그여자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같구여 (순전히 제생각이에여;;) 냉담한 남친에겐 여자들이 더 냉담하고 더 이뻐지고 더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면 남자들의 시샘 무시못하거든여//자기없이도 잘지낸다는 모습에 은근슬쩍 질투아닌질투를하는거같아여;; 여자들이 냉담하게 하면 완전 남친이 떠나버릴것같지만// 정말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랜시간동안 오래옆에 두고 사귄여친과의 추억들이 조금씩 떠오르고 저도 모르게 여친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고 저도 모르게 익숙해졌던 여친이 공간이 텅 비어있음을 깨닿는 순간 여친을 많이 그리워할거같아요;; 글구 혹시나 자기소식을 접한남친이 먼저연락이 오지않으면 시간이 조금 흐른뒤 남친에게 한번연락해보세요// 그렇게 냉담하게 돌아서던 여자가 왠일이지 하며 의아해하는것반; 반가움반으로 전화받을거 같네여;; 여기 보니깐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하는 여자분들이 많아서 부족하지만, 같은 여자입장에서 힘내시라구 제경험 몇자끄적여봅니다 ^_^;; 여자분들 힘내시구 자신에게 투자하세여 더이뻐져서 보란듯이 잘지내세요! 언젠가 좋은날이 있을겁니다.. (제생각그냥 적어본거니 악플은 사절이에요 ㅠ_ㅠ)
너무 냉랭하게 돌아선 남친 돌아오게하는법!!
이건 정말 순전히 제경험입니다//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여//
저의 남친이랑 3년가량 사겼는데 남친이 바람이 낫엇고,,
제가 엄청매달렷어요
그랬더니 남자들의 본성-> 매달이면 더 멀리 도망가려한다!!!!
아니나 다를까 남친 절 완전피하더군여//문자다씹고// 전화안받고//정말미치기일보직전이죠
한2주가량 매달리다가 도저히 지치고 힘들고 내가 잘못한것도 엄는데 매달린게 억울하다싶어
문자한 30통정도에 오만가지의 십원짜리욕들(사귈때는 아주작은 욕도 안해봤어요)
인심공격하는 욕들 다 넣었어요//정말 너무 열받아서여;;
정말 사람마다 틀리겟지만 보통저런욕넣으면 더 정떨어지고
그렇겟지만 제남친은 그렇게도 매달리고 울고불며 자기를 잡던 오랜여자친구가
하루아침에 듣도보도못한욕을 하니 자기는 충격적이면서,뭔가 이건아니다 싶엇나보더라구여
그리고 그담날 바로 저나오더군여 ㅡ_ ㅡ;;(근데 다른남자들은 또 어떨진 잘모르겟네여)
집앞찾아와서 무릎꿇고 빌더군여
그때 하는말이 바람피어도 하루이틀이 좀 신선할까? 계속지나고 나니,,
글구 본처라 생각했던(결혼까지생각한상대)가 완전 돌아서고 매정하게 욕까지하니 자기딴엔
정말 소중한 무언가가 마음속에서 쑥빠져나간느낌이래요.
그리곤 다시잘됬지만// 제 남친 아직마음이 완전돌아온건아니었어요//그렇다고딴여자 계속만난건 아니였구여~ 혼자서 마음이 붕떠서는 저한테 집중하질못하더군여 친구들만 만나고;;
잘해주는것도 엄고;;
너무힘들어서 제가 지쳐 이제 관두자했져 오빠 이제서야 놓아주겟다고;;
제가 힘들어하는것때문에 남친두 순순히 저를 놓아주었고
그이후 남친은 저를 놓친데에 엄청힘들어하며 뒤늦게서야 후회하며
폐인같이 살아가고있었어요//
그때서야 깨달은거죠!
하지만 전 새로운 상대만나서 정말잘지냈어요;;
그애가 연하에다가 남자답고 정말괜찮앗어여 절정말 좋아해주구 아껴주고//
이런남자도 잇구나~ 싶었죠
그랬는데 제소식을 접한 남친은 완전 질투심100까지 올라갓어여(질투가 심하거든여)
하지만 헤어진상탠데 저보구머라할 입장두 못되고..
다시 연락와서는 일단만나재여~
그래서 한달만에 저희다시 만났고 서로 너무 바뀐모습//
난 정말 잘지내서 좋은모습이지만 남친은 완전 술에쩔어 페인같이살았더군여
갑자기 너무마음이 아프면서 왜그랫냐고 옛날남친이 잘못햇던점들 그때울고불며
다 따졌어요//정말 속시원하더군여//
남친도 같이 울면서 이렇게 될줄몰랏다 정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잘할 자신있는데....넌 이미 다른남자의 여자가 되었고 그사실이 정말 미칠거같다
그래서 더 미안하다 예전에 니가 어떤기분이엇을지 조금은 알거같다고 하더군여//
그리구 나서 전 연하남친과 잘사귀는데 예전남친 계속연락오면서
이제 오빠한테올때도 되지않앗냐며,, 자꾸저를 흔들더군여
아플때도 죽이랑 약사다주고,,원래남친이 자상한면은 많거든여//
그러다 몇번만난게 다시 또 예전감정이 되살아났구여//
연하남은 아무래도 연하다 보니 조금 생각차이도 잇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랑 안맞는게
너무 많더라구여 그러면서 더 예전남친에게 맘이 기울어졋고//
연하남 정리하구 잠시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예전남친이 완전충성하는 모습에
저흰 다시시작했고 지금은 너무너무 잘해주고
맨날 빨리 너졸업하고 결혼하자는 소리밖에 안하더군여;;
정말 사람마다 틀리겟지만여//
저두 오빠랑 3년이란시간사귀면서 남자에 관해 조금은 알것같더군여
남자는 울고불고 매달리면 마음은 아프지만 더 그여자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같구여
(순전히 제생각이에여;;)
냉담한 남친에겐 여자들이 더 냉담하고 더 이뻐지고 더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면
남자들의 시샘 무시못하거든여//자기없이도 잘지낸다는 모습에
은근슬쩍 질투아닌질투를하는거같아여;;
여자들이 냉담하게 하면 완전 남친이 떠나버릴것같지만//
정말 시간이 약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랜시간동안 오래옆에 두고 사귄여친과의
추억들이 조금씩 떠오르고 저도 모르게 여친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고 저도 모르게
익숙해졌던 여친이 공간이 텅 비어있음을 깨닿는 순간 여친을 많이 그리워할거같아요;;
글구 혹시나 자기소식을 접한남친이 먼저연락이 오지않으면
시간이 조금 흐른뒤 남친에게 한번연락해보세요//
그렇게 냉담하게 돌아서던 여자가 왠일이지 하며 의아해하는것반; 반가움반으로
전화받을거 같네여;;
여기 보니깐 헤어져서 너무 힘들어하는 여자분들이 많아서
부족하지만, 같은 여자입장에서 힘내시라구
제경험 몇자끄적여봅니다 ^_^;;
여자분들 힘내시구 자신에게 투자하세여 더이뻐져서
보란듯이 잘지내세요! 언젠가 좋은날이 있을겁니다..
(제생각그냥 적어본거니 악플은 사절이에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