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알게된건 7년전이네요 고등학교3학년때 세이클럽에서 채팅을해서 그녀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재미삼아 채팅을했고 연락처도 주고받게 되었지요. 마침 그때 그녀학교 축제 기간이었고 그녀 만화부랍니다 놀러오라고 했지요. 마침 동생이 축제 같이가자더군요 만화부 볼일이 있답니다 아는언니 소개시켜준다면서.. 묘하게 그사람이 그녀더군요 그렇게 알게되었고 그후로 아는 오빠 동생 으로 편하게 지내었지요 그렇게 지내길 몇년.. 그녀가 여자로보이더군요.. 하지만 그녀가 모르게 혼자만 좋아했습니다. 그녀에 게 좋아하는 내색 전혀 하지않았으니까요 만나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그런 시간이 좋았습니다 일년 에 몇번 만나지 않는 사이었지만.. 그리고 제가 군대에 갔습니다. 그리고 제대가 얼마남지 않았을때쯤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그땐 나말구 다른사람도 같이 고백을 한모양이더군요.. 그녀마음도 그사람쪽으로 많이 기운듯했습니다. 아직 군인신분이고 그녀를 저보단 그다른사람이 행복하게 해줄거라 믿고 전 돌아섰습니다. 그녀 많이 당황스러웠을거에 요.. 좋아한다던 사람이 갑자기 돌아섰으니.. 그때 많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그녀가 그사람이 랑 잘지내고있단 소식도 들었고 그녀싸이홈피서 그사람과 다정스러운 모습 보고는 잘지내는구나... 내 판단이 옳았다고 믿었고 그녀의 행복한모습에 그래도 위안이 되었습니다. 또 세월이흘러 1년이지나고 우연히 그녀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때그녀 곁에있던 남자친구와는 이별한뒤었구 많은 가슴에상처 남긴체 그남자에게 스토 커까지 당하고있더군요. 또 그녀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예전에 내린 결정이 틀린걸 알았고 아직까지 그녀잊지못했던터라 제가 지켜주고싶었습니다. 가슴속에 남은 상처 제가 치유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절만나면 그녀가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했습니 다. 그녀도 편해하는거같았고 결국 용기내어 고백했고 그녀 저를 받아주더군요.. 행복했습니다. 오래 도록 연모하던 사람 제곁이 있게되었으니까요.. 전 맹세했습니다 저로인해 이사람 상처받는일 화나는 일 없게 하기로... 처음으로 모든것을 그녀에게 맞추어주기로 했습니다. 데이트해서 보고싶은 영화도 먹고싶은 음식도 모두 상의하였습니다. 제가 이끌면 그녀 싫어할수도 있기에요.. 무조건 편하게 해주 고싶었습니다. 그녀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많이 아펐거든요 저로인해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았어요.. 다른커플들이랑은 많이 달랐지요.. 전 상관없었습니다 소중한 사람 제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요.. 그녀가 지각을해도 조금 서운한일이 있어도 전 화낼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사람 아픈 사람 조금이나마 맘편하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한편으론 미안했습니다 매일똑같은 데이트 패턴에 너무나 재미없는 남자친구... 그래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그녀몸이좀많이 나으면.... 좀더 신경쓰고 좋 은곳도 다니고 하려구 마음도 먹었습니다. 그녀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고 모든것 이 바뀌었네요.. 평소 전화도 자주오고 하던그녀 연락도 문자도 오질않습니다. 제가전화하면 겨우받는그녀... 어떤 고민이 있어도 혼자이겨내려 했던그녀.. 웬만한일은 왜 힘들어하 는지 사실 알거도 같았지만 그녀내색않기에 그냥 뒤에서 지켜봐주고 그녀힘들때 기대어줄 그런 사람 이고 싶었습니다.. 몇일 잠수탄다더군요 그러라고는 했지만.. 사랑하는사람 갑자기 잠수탄다는데.... 걱정안될 남자친구 있겠습니까.. 몇번 문자도 하고했지만 답이없더군요..몇일뒤 연락이 다시왔습니다. 화내고싶었지만 또 그러지못햇네요.. 그리곤 화이트데이 만나서 즐겁게 보냈고 그녀 저와 하루정도 함께이길 바랬지만 그녀집안사정상 그리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18일날 김장훈공연을 보기로해서 만났습니다 만날때부터 어두웠던그녀.. 공연보구 집에가는길 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예전처럼 친구로 돌아가자고.. 저한테 정이안간다더군요.. 믿을수가없었습니다. 항상 공부열심히하라고 격려했던사람.. 곁에있어줘서 고맙다 했던사람이...꿈이라 믿고싶었네요.. 다시생각해보라고햇지만 그녀마음이 변함이없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친구로남기로했고요.. 그리고 헤어진것에 대한 이유도 들었지요 첫번짼 몸과마음이 많이 지쳤다더군요 둘짼 우리의 만남 스킨쉽 나의 전화연락 지겨운 비슷한패턴의 문자 모든게 싫다더군요 세짼 저에게 남자다운 매력이 없답니다 설레임이없다네요 4번짼 저처럼 잘해주는 남자가 주변에 많답니다. 가슴이 답답해지더군요 그녀에게 뭐든 맟줘주고 한게 남자다운 매력도없고 설레임없는 바보같은 남자 친구가 되어버렷습니다. 사랑하는사람 곁에두고 친구로 있을자신도 없었습니다 너무큰 고통이었으니까요.. 결국 그녀 다시볼 자신이없어 모질게 친구의 인연마저 끊어버렸습니다.. 저 많이 원망하고있을겁니다. 남들이보면 그녀 이기적이라 할지모르지만 그녀 원래 착하고 정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못나서 그렇게 그녀 보냈습니다. 그녀에게 못다준사랑이 한이되어 매일 그녀를 그리워하며 마음에 병이 깊어만갑니다 돌이켜 생각해보건데 헤어진 이유 핑계같네요 7년간 만나면서 그녀 이끌어주고 한적 없습니다. 모든것을 다 알면서 저를 선택하였습니다.. 많이 아파서 일까요... 그녀 가끔 제 싸이홈피에 들어오는거 느낄수 있습니다. 제비번 그녀가 아니까요.. 아마 다이어리 보러오는거 같습니다. 아직 그녀 사랑합니다.. 기다려야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기다려야할까요
그녀 알게된건 7년전이네요 고등학교3학년때 세이클럽에서 채팅을해서 그녀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재미삼아 채팅을했고 연락처도 주고받게 되었지요. 마침 그때 그녀학교 축제 기간이었고
그녀 만화부랍니다 놀러오라고 했지요. 마침 동생이 축제 같이가자더군요 만화부 볼일이 있답니다
아는언니 소개시켜준다면서.. 묘하게 그사람이 그녀더군요 그렇게 알게되었고 그후로 아는 오빠 동생
으로 편하게 지내었지요
그렇게 지내길 몇년.. 그녀가 여자로보이더군요.. 하지만 그녀가 모르게 혼자만 좋아했습니다. 그녀에
게 좋아하는 내색 전혀 하지않았으니까요 만나서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그런 시간이 좋았습니다 일년
에 몇번 만나지 않는 사이었지만.. 그리고 제가 군대에 갔습니다. 그리고 제대가 얼마남지 않았을때쯤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그땐 나말구 다른사람도 같이 고백을 한모양이더군요..
그녀마음도 그사람쪽으로 많이 기운듯했습니다. 아직 군인신분이고
그녀를 저보단 그다른사람이 행복하게 해줄거라 믿고 전 돌아섰습니다. 그녀 많이 당황스러웠을거에
요.. 좋아한다던 사람이 갑자기 돌아섰으니.. 그때 많이 괴로웠습니다. 그리고 멀리서 그녀가 그사람이
랑 잘지내고있단 소식도 들었고 그녀싸이홈피서 그사람과 다정스러운 모습 보고는 잘지내는구나... 내
판단이 옳았다고 믿었고
그녀의 행복한모습에 그래도 위안이 되었습니다. 또 세월이흘러 1년이지나고 우연히 그녀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때그녀 곁에있던 남자친구와는 이별한뒤었구 많은 가슴에상처 남긴체 그남자에게 스토
커까지 당하고있더군요. 또 그녀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예전에 내린 결정이 틀린걸 알았고 아직까지 그녀잊지못했던터라 제가 지켜주고싶었습니다.
가슴속에 남은 상처 제가 치유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절만나면 그녀가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했습니
다. 그녀도 편해하는거같았고 결국 용기내어 고백했고 그녀 저를 받아주더군요.. 행복했습니다. 오래
도록 연모하던 사람 제곁이 있게되었으니까요.. 전 맹세했습니다 저로인해 이사람 상처받는일 화나는
일 없게 하기로... 처음으로 모든것을 그녀에게 맞추어주기로 했습니다. 데이트해서 보고싶은 영화도
먹고싶은 음식도 모두 상의하였습니다. 제가 이끌면 그녀 싫어할수도 있기에요.. 무조건 편하게 해주
고싶었습니다. 그녀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많이 아펐거든요
저로인해 신경쓰게 하고싶지 않았어요.. 다른커플들이랑은 많이 달랐지요.. 전 상관없었습니다 소중한
사람 제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으니까요.. 그녀가 지각을해도 조금 서운한일이 있어도 전 화낼수 없었습니다. 사랑하는사람 아픈
사람 조금이나마 맘편하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한편으론 미안했습니다 매일똑같은 데이트 패턴에
너무나 재미없는 남자친구... 그래서 날씨가 따뜻해지고 그녀몸이좀많이 나으면.... 좀더 신경쓰고 좋
은곳도 다니고 하려구 마음도 먹었습니다. 그녀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고 모든것 이 바뀌었네요..
평소 전화도 자주오고 하던그녀 연락도 문자도 오질않습니다.
제가전화하면 겨우받는그녀... 어떤 고민이 있어도 혼자이겨내려 했던그녀.. 웬만한일은 왜 힘들어하
는지 사실 알거도 같았지만 그녀내색않기에 그냥 뒤에서 지켜봐주고 그녀힘들때 기대어줄 그런 사람
이고 싶었습니다.. 몇일 잠수탄다더군요 그러라고는 했지만.. 사랑하는사람 갑자기 잠수탄다는데....
걱정안될 남자친구 있겠습니까..
몇번 문자도 하고했지만 답이없더군요..몇일뒤 연락이 다시왔습니다. 화내고싶었지만 또 그러지못햇네요..
그리곤 화이트데이 만나서 즐겁게 보냈고 그녀 저와 하루정도 함께이길 바랬지만 그녀집안사정상
그리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18일날 김장훈공연을 보기로해서 만났습니다 만날때부터 어두웠던그녀.. 공연보구 집에가는길
에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예전처럼 친구로 돌아가자고.. 저한테 정이안간다더군요..
믿을수가없었습니다. 항상 공부열심히하라고 격려했던사람..
곁에있어줘서 고맙다 했던사람이...꿈이라 믿고싶었네요..
다시생각해보라고햇지만 그녀마음이 변함이없었고 결국 헤어졌습니다 친구로남기로했고요.. 그리고
헤어진것에 대한 이유도 들었지요 첫번짼 몸과마음이 많이 지쳤다더군요
둘짼 우리의 만남 스킨쉽 나의 전화연락 지겨운 비슷한패턴의 문자 모든게 싫다더군요
세짼 저에게 남자다운 매력이 없답니다 설레임이없다네요
4번짼 저처럼 잘해주는 남자가 주변에 많답니다.
가슴이 답답해지더군요 그녀에게 뭐든 맟줘주고 한게 남자다운 매력도없고 설레임없는 바보같은 남자
친구가 되어버렷습니다.
사랑하는사람 곁에두고 친구로 있을자신도 없었습니다 너무큰 고통이었으니까요.. 결국 그녀 다시볼
자신이없어 모질게 친구의 인연마저 끊어버렸습니다.. 저 많이 원망하고있을겁니다. 남들이보면 그녀
이기적이라 할지모르지만 그녀 원래 착하고 정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못나서 그렇게 그녀 보냈습니다. 그녀에게 못다준사랑이 한이되어 매일 그녀를 그리워하며 마음에 병이 깊어만갑니다
돌이켜 생각해보건데 헤어진 이유 핑계같네요 7년간 만나면서 그녀 이끌어주고 한적 없습니다.
모든것을 다 알면서 저를 선택하였습니다.. 많이 아파서 일까요...
그녀 가끔 제 싸이홈피에 들어오는거 느낄수 있습니다. 제비번 그녀가 아니까요..
아마 다이어리 보러오는거 같습니다.
아직 그녀 사랑합니다.. 기다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