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찌해야할찌... 이새벽에 잠도 못이루고 고민고민하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당... 제 고민은 회사땜시~ 다름이 아니고 회사에 사장님 아들이 같이 일합니당... 사장님 아들은 나이 40에 장가도 못가고...빛만 많아서 파산 신청을 고려하는 중입니당... 사장 아들 말이 그 빛이 사장님땜시 생긴 빛이라는데 자세한건 저도 잘 몰라용~ 하는 행동으로는 본인 잘못인거 같지만... 아무튼간에 그 아들이... 작업복도 안 갈아입고...한번도 빨지않고 몇달입다가 버리고 새옷입고... 회사도 몇달 잘 나오다 몇달 안나오고...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 회사에 사장님 동생분...그러니까 삼촌이 다니시는데... 삼촌이 일 시킨다고 투덜투덜 입이 대빨은 나와서링~ 저보고 뭐라합니당...참고로 저희는 철공장이라서링~ 삼촌은 많이 힘에 부치실 겁니당...나이가 육십을 바라보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용 그런데도 그넘은 삼촌은 일을 대충한다 합니당... 그래서 제가 뭐라하니까...자기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답니당... 아니...노인네가 얼마나 힘에 부치실까을 생각해야죠... 제 삼촌도 아니고 본인 삼촌이면서... 오죽하면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아들 욕을 합니당... 본이도 제앞에서 자기 아버지 얘기를 하고요... 근데...그러고 나서 저랑 사이가 안좋으니까... 제가 사장욕을 해도 뭐라안하더니 막 뭐라합니당... 그래요 제 잘못이죠...제 잘못인데...그동안 본인도 암말도 안하고... 같이 얘기할때는 언제이고~아버지지만 싫다고 말하고...맨날 돈만 뜯어가면서... 막 뭐라해서링~제가 그만 둔다고 했습니당... 사장님께 말해서 사표쓴다고 큰소리 쳤습니당... 그러니까 기달렸다는듯이 사표쓰라고 합니당... 근데여~제가여...그만둘 형편이 아닌데...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당... 자존심도 상하고...고집도 있고...그냥 가만히 있자니 존심상하고 그러자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항상 이넘의 입이 방정입니당...방정... 참고로 제가 사장욕한건...항상 밥값많이 나왔다 뭐라고 해서링~ 아니 시켜먹을때는 언제고 결재할때 항상 많이 나왔다하고...이것도 넘 피곤해여~ 그리고 또 시켜먹고...운임도 맨날 자기가 다 시켜면서 결재할때는 또 뭐라하고... 정말 짱나서링~막 그거에 대해서 뭐라뭐라 궁시렁 궁시렁 거렸답니당~ㅠㅠ 저 어떡해야하죠?? 존심을 지키위해 그만둬야하나여?? 아니면 내가 한얘기 모르척 시치미를 때어야 하나요??? 공장 식구들은 저보고 참으라 합니당...그에비에 그자식이라고...ㅜㅜ 넘 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글 올립니당...
어찌해야할지(???)
저도 어찌해야할찌...
이새벽에 잠도 못이루고 고민고민하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당...
제 고민은 회사땜시~
다름이 아니고 회사에 사장님 아들이 같이 일합니당...
사장님 아들은 나이 40에 장가도 못가고...빛만 많아서 파산 신청을 고려하는 중입니당...
사장 아들 말이 그 빛이 사장님땜시 생긴 빛이라는데 자세한건 저도 잘 몰라용~
하는 행동으로는 본인 잘못인거 같지만...
아무튼간에 그 아들이...
작업복도 안 갈아입고...한번도 빨지않고 몇달입다가 버리고 새옷입고...
회사도 몇달 잘 나오다 몇달 안나오고...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
회사에 사장님 동생분...그러니까 삼촌이 다니시는데...
삼촌이 일 시킨다고 투덜투덜 입이 대빨은 나와서링~
저보고 뭐라합니당...참고로 저희는 철공장이라서링~
삼촌은 많이 힘에 부치실 겁니당...나이가 육십을 바라보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용
그런데도 그넘은 삼촌은 일을 대충한다 합니당...
그래서 제가 뭐라하니까...자기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답니당...
아니...노인네가 얼마나 힘에 부치실까을 생각해야죠...
제 삼촌도 아니고 본인 삼촌이면서...
오죽하면 사장이 직원들 앞에서 아들 욕을 합니당...
본이도 제앞에서 자기 아버지 얘기를 하고요...
근데...그러고 나서 저랑 사이가 안좋으니까...
제가 사장욕을 해도 뭐라안하더니 막 뭐라합니당...
그래요 제 잘못이죠...제 잘못인데...그동안 본인도 암말도 안하고...
같이 얘기할때는 언제이고~아버지지만 싫다고 말하고...맨날 돈만 뜯어가면서...
막 뭐라해서링~제가 그만 둔다고 했습니당...
사장님께 말해서 사표쓴다고 큰소리 쳤습니당...
그러니까 기달렸다는듯이 사표쓰라고 합니당...
근데여~제가여...그만둘 형편이 아닌데...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당...
자존심도 상하고...고집도 있고...그냥 가만히 있자니 존심상하고
그러자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항상 이넘의 입이 방정입니당...방정...
참고로 제가 사장욕한건...항상 밥값많이 나왔다 뭐라고 해서링~
아니 시켜먹을때는 언제고 결재할때 항상 많이 나왔다하고...이것도 넘 피곤해여~
그리고 또 시켜먹고...운임도 맨날 자기가 다 시켜면서 결재할때는 또 뭐라하고...
정말 짱나서링~막 그거에 대해서 뭐라뭐라 궁시렁 궁시렁 거렸답니당~ㅠㅠ
저 어떡해야하죠??
존심을 지키위해 그만둬야하나여??
아니면 내가 한얘기 모르척 시치미를 때어야 하나요???
공장 식구들은 저보고 참으라 합니당...그에비에 그자식이라고...ㅜㅜ
넘 답답해서 잠도 못자고 글 올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