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 제일교회다니던시절

김영미2006.04.12
조회2,126

80년대초에 다니던 교회입니다..지금도 그교회가있는지.작은교회였는데..

추엌이많은곳입니다..그동네 조그마한 엄마가 조그마한 구멍가게 하던친구

이름이 어렴풋하고요,..그애 언니가 이화여고 다니고있엇는데

노래를 엄청 잘했지요..그리고 목사님 처제가 이름이 생각이 잘안나는데

그애도친구였고.아직도 사진이잇는데.

운래오빠.찬수오빠.그동생 그리고 동춘 또..어떤애 덕분에 피아노 치러

서울공고 까지 들어가봣죠..이름이.문일인가??또..주보를 매일 복사하던오빠

그땐복사기가없고..무슨 먹을쏱아서 밀어주던거엿죠.

한친구집에가서  그오빠랑..기타치면서  "내가" 라는 노래도 부르고..

가리봉교회 문학의밤가서..젊은연인들 노래도..듣고

그걸보고.우리도 문학의밤 을했죠

그때..처음엔 풍금 나중에는 피아노도 생겨서 피아노 반주한다고

거만떨고 잘삐지던  영미여요

목사님도 사모님도 어려웟던시절 많이생각나네요..

목사님은 전라도분이라

함참 고교 야구할때..군산상고 응원하던

그일도 생각나네요..모두모두,,보고싶어요..

많은 분들이 생각나는데.이름이.

다어렴풋해요..단발머리 삐짐이 영미가 40대가

됐어요..가리봉 재일교회 다니던분 중 한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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