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글 마지막에 분명... 어떡하면 이 죄를 씻을수있을까요...라며 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있습니다 분명 저두 님들과 같은 생각이 들고 딸교육 잘못시킨 부모잘못이 크다는점 알고있습니다만... 요즘 애들을 키우는 부모의 자세에서 예전에 우리가 클때와는 다른 추세를 볼수있지않습니까 자신의 애들은 한없이 소중하고 귀해서 남들에게 손가락질 , 손찌검한번 안받게만 키울려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께선 항상 자식이 잘못을 하면 엄한벌과 매를 드셨습니다 자식교육에서 매를드는것이 잘못되었다는 사고가 어느새 우리 사회에 팽배해있습니다 그로인해 요즘 초딩, 중딩들 보면... 정말 어디나가서 맞아죽지는 않을까싶을정도로 버릇이 없구요 선생님... 애들은 잘못된 행동을 할때는 한번은 알아듣게 설명을 해주고... 다시 그런 잘못을 반복할때는 정말 엄하고 엄한 매로 키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학교를 다니기 싫다고한다해서 뒷일은 애한테 떠넘기고 자퇴시키신 님의 잘못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하고싶은건 하고... 하기싫은건 안하고.... 모든일이 다 자기맘대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면서 자란 아이가 세상에 나와선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희딸이...소년원에 들어갑니다....
님들... 글 마지막에 분명... 어떡하면 이 죄를 씻을수있을까요...라며 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있습니다
분명 저두 님들과 같은 생각이 들고 딸교육 잘못시킨 부모잘못이 크다는점 알고있습니다만...
요즘 애들을 키우는 부모의 자세에서 예전에 우리가 클때와는 다른 추세를 볼수있지않습니까
자신의 애들은 한없이 소중하고 귀해서 남들에게 손가락질 , 손찌검한번 안받게만 키울려는데...
예전의 우리 부모님들께선 항상 자식이 잘못을 하면 엄한벌과 매를 드셨습니다
자식교육에서 매를드는것이 잘못되었다는 사고가 어느새 우리 사회에 팽배해있습니다
그로인해 요즘 초딩, 중딩들 보면... 정말 어디나가서 맞아죽지는 않을까싶을정도로 버릇이 없구요
선생님... 애들은 잘못된 행동을 할때는 한번은 알아듣게 설명을 해주고... 다시 그런 잘못을 반복할때는 정말 엄하고 엄한 매로 키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학교를 다니기 싫다고한다해서 뒷일은 애한테 떠넘기고 자퇴시키신 님의 잘못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하고싶은건 하고... 하기싫은건 안하고.... 모든일이 다 자기맘대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면서 자란 아이가 세상에 나와선 어떻게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