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여직원이 "충성주"라는 폭탄주를 마시며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야 했으니.....)
2개월 = 다닌회사는 사람을 뽑아놓고 일을 잘안시켰습니다.
원래 경리직원이 1명있었는데...일이 바빠 저를 뽑은거였죠..하지만 저오고 그 경리직원이나
저나 둘다 거의 할일이 없었습니다. 맨날 둘이 영화다운받아서 보고 있었죠.
입사한지 2개월째 되던날 사장님께서 저에게 권고 사직을 말하셨죠.
(회사에 사람이 더 필요할줄 알고 뽑았는데..한명만 있어도 될꺼 같다고...)
7개월 = 잡다한일을 무지 많이 시켰습니다.
잡다한 일을 하기위해 저녁 11시 퇴근해 다음날 새벽 6시출근해서 9시에 퇴근한적도 많았고.
연봉은 1,200만원(식대포함,퇴지급없음)이었습니다.
정말 내가 왜 이렇게 보수도 작고 일도 많이 하는곳에서 대우도 못받고 일을 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능력이 없어서 이런일밖에 못하는거 같이 생각도 되었고요.
나중에 나이먹어서도 지금처럼 이런 아무나 할수있는 일을 하거나 아예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나 할수있는 일인데 나이어린 여자애들도 많은데 나이많아 여자를 쓰겠습니까??
그래서 일을 배울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결심해서....현재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도 배울꺼 하나도 없습니다.
뒷수습하는라 빠쁠뿐이죠....더존쓴다는 말에 배울수 있겠거니 했지만... 있기만하고 사용은 한번도 안했답니다. 전임자 인수인계도 안해주고 본적도 없습니다. 전 이왕들어온거 제가 학교라도 가서 배워서 제대로 해볼결심까지 해서 회계전공학으로 전문대 야간으로 입학까지 했습니다.
계속 다녀야 할까요??아님 지금 이직을 해야 할까요??
전 24세이고요.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째 입니다.
이 회사에 들어오기 전 회사를 4번이나 이직을 했습니다. (전부 경리직)
1년3개월-> 4개월-> 2개월-> 7개월 -> 현재
1년 3개월 = 다른공부를 하기위해서 퇴사
1년간 직업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습니다.
4개월 = 그 곳은 건설현장 (경리계약직)이었는데요. 적성에 안맞았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여직원이 "충성주"라는 폭탄주를 마시며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야 했으니.....)
2개월 = 다닌회사는 사람을 뽑아놓고 일을 잘안시켰습니다.
원래 경리직원이 1명있었는데...일이 바빠 저를 뽑은거였죠..하지만 저오고 그 경리직원이나
저나 둘다 거의 할일이 없었습니다. 맨날 둘이 영화다운받아서 보고 있었죠.
입사한지 2개월째 되던날 사장님께서 저에게 권고 사직을 말하셨죠.
(회사에 사람이 더 필요할줄 알고 뽑았는데..한명만 있어도 될꺼 같다고...)
7개월 = 잡다한일을 무지 많이 시켰습니다.
잡다한 일을 하기위해 저녁 11시 퇴근해 다음날 새벽 6시출근해서 9시에 퇴근한적도 많았고.
연봉은 1,200만원(식대포함,퇴지급없음)이었습니다.
정말 내가 왜 이렇게 보수도 작고 일도 많이 하는곳에서 대우도 못받고 일을 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능력이 없어서 이런일밖에 못하는거 같이 생각도 되었고요.
나중에 나이먹어서도 지금처럼 이런 아무나 할수있는 일을 하거나 아예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나 할수있는 일인데 나이어린 여자애들도 많은데 나이많아 여자를 쓰겠습니까??
그래서 일을 배울수 있는 곳으로 이직을 결심해서....현재 이곳에 오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도 배울꺼 하나도 없습니다.
뒷수습하는라 빠쁠뿐이죠....더존쓴다는 말에 배울수 있겠거니 했지만... 있기만하고 사용은 한번도 안했답니다. 전임자 인수인계도 안해주고 본적도 없습니다. 전 이왕들어온거 제가 학교라도 가서 배워서 제대로 해볼결심까지 해서 회계전공학으로 전문대 야간으로 입학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힘드네요...
정말 상상도 할수없이 재정상태나 업무적으로 엉망입니다.
정리를 해도 계속해서 악순환만 되풀이 합니다.
사장님도 이러한 상황 잘알고 계시지만 손쓸방법이 없으십니다.
회사 다른 직원들도 하나둘씩 떠나가고 일손도 부족하고...
정말 체계가 잘 잡혀 더존도 쓰고 내가 업무적으로 발전하고 싶지만...
지금은 뒤수습하느라 항상 바쁨니다.
계속 다녀야 하는지요...정말 잘해보고 싶지만.. 회사 운이 없네요...
체계 잘 잡힌 회사에 들어가서 정말 제대로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욕심이 많은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는데...참고 견뎌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