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에게 물려 집안 재산까지 탕진위기...

꽃뱀은 형사처벌하자2006.04.23
조회85,923

제가 아는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30대 중반을 넘긴 노총각입니다

어느날 체팅으로 알게된 28살 아가씨를 만나게 된거죠.

그러나 그만남은 결국 돈을 요구하는 만남으로 이어져 만난지3개월도 채 되기전에

학원비를 데달라는 여자

거기다가....생활비까지 데달라고 하여 남자는 자신의 월급으로 생활비를 데주고 있지요

그여자는 노원에 사는 5째 딸 이라고 하더군요

딸만 6인 집안에 홀어머니를 모시고 산다지만 언니들도 있고 동생도 시집가고 해서

각자 생활비 조금만 부담하면 어렵지 않을거 같은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결국 그 남자는 자신의 어머니가 힘들게 파출부해서 번돈을 챙기게 되었구

어머니의 통장에 돈까지 몰래 빼서 여자에게 갖다 주었답니다.

그의 어머니는 이일이 남편이 알까 노심초사 혼자 걱정하고 있답니다

일다가 정말 사채 까정 끌어다 쓰고 집까지 잘릴까 걱정입니다

이일은 어버지만 모를 뿐이지 다 알고있지요

그 남자는 여자 때문에 카드빛에 허덕이고 있고. 정작 자신은 여자에게 눈이 멀어

아무것도 귀에 들리지 않나 봅니다.

제 마음같아선 그 여자를 결혼빙자 사기죄로 형사 처벌을 하고 싶습니다.

현제 두고 보고 있는 중인지라.언젠가는 헤어지겠죠

남자가 돈을 데주지 않으면 말이죠

더군다나 그여자는 주말에 데이트를 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여자가 얼굴이 이쁜것도 아니고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니고 학벌이 좋은 것도 아닌데

뭘  믿고서 그런 행각을 하고 다니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돈이 필요하면 벌어서 생활을 해야지

왜 남자에게 생활비에 학원비에 옷과신발 까지 사달라고 하는지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돈이 많은사람도 아닙니다.

월급쟁이에 150만원 이 그의 얼급입니다.

그는 한번도 집에 생활비를 준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늙으신 부모에게 용돈을 타쓰는 파렵치한 아들이지요

그의 아버지는 정년퇴임한지라 막노동으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노원구 상계동에 사는 그 여자 ......꽃뱀 나이 28살 현제 미용학원에 다니는 중이고

집어 넣을 방법을 모색 중입니다

그 남자 어머니가 신경성으로 쓰러지기 직전이라 두고 볼수만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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