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수을 얼마 해 간네 어쩌네 들으면..좀 의아해 합니다.
사람들이 다아 처 해진 상황이 다르니깐 결혼 할때도 뭐어 형편 대로 하지 않나 봅니다.
제 경우는 직업도 꾸준히 다녀 본적도 없고 모아논 돈도 땡전 한푼 없어서 용돈도 언니 오빠 에게 타서 썻습니다
엄마 아빠 나이가 드셨고 전 늦둥이 막내 딸이거던요.
그런 제가 부담스럽던지 언니 오빠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결혼하게 된겁니다.
데이트 비용도 언니가 얻어 먹지만 말고 내라 면서 돈주면 밥값정도
내면서 연애 해서 결혼 했습니다.
집은 전세 대출 받고 거즘 맨 몸으로 갔죠.
남편이 결혼이 급했었고 저 같은 경우 맨날 속 썩여서
확 치워 버리자 심산 이였던거 같습니다.
제 친정집도 저도 돈 땡전 한푼 없이 했습니다.
남편 도움이 컸어요.
그래도 잘만 삽니다.
우리 친정 부모님..언니 오빠들
'저거 어떻게 시집가서 살꼬 사람은 될란가'
걱정 하시다가 시집가서 잘 사니까
얼마나 대견해 하신다구요.
남편만 너그럽고 좋은 사람 만나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아무 것도 없는 나를 좋타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있다는거
행복한겁니다.
그야 말로 조건없는 사랑이 아닙니까?
행님들 한수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이 다아 처 해진 상황이 다르니깐 결혼 할때도 뭐어 형편 대로 하지 않나 봅니다.
제 경우는 직업도 꾸준히 다녀 본적도 없고 모아논 돈도 땡전 한푼 없어서 용돈도 언니 오빠 에게 타서 썻습니다
엄마 아빠 나이가 드셨고 전 늦둥이 막내 딸이거던요.
그런 제가 부담스럽던지 언니 오빠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결혼하게 된겁니다.
데이트 비용도 언니가 얻어 먹지만 말고 내라 면서 돈주면 밥값정도
내면서 연애 해서 결혼 했습니다.
집은 전세 대출 받고 거즘 맨 몸으로 갔죠.
남편이 결혼이 급했었고 저 같은 경우 맨날 속 썩여서
확 치워 버리자 심산 이였던거 같습니다.
제 친정집도 저도 돈 땡전 한푼 없이 했습니다.
남편 도움이 컸어요.
그래도 잘만 삽니다.
우리 친정 부모님..언니 오빠들
'저거 어떻게 시집가서 살꼬 사람은 될란가'
걱정 하시다가 시집가서 잘 사니까
얼마나 대견해 하신다구요.
남편만 너그럽고 좋은 사람 만나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아무 것도 없는 나를 좋타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남자가 있다는거
행복한겁니다.
그야 말로 조건없는 사랑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