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톡만보다가이러케글을올리네요... 우선너무 머리가 아퍼서 이러케.. 글씁니다.. 악플..정말원하지안쿠요..ㅠㅠ진심어린답변원해요.. 저는...23살여자구요...남자는25살이구...다른여자분은저와동갑...23입니다... 제가오빠라구부르니까 오빠라구쓸께여.. 오빠랑저랑안지는 3달전입니다...3달전에학원에서만났어요... 제가원래사람을첨에 너무 가려서...사귀기힘들거든요.. 알구부터는말광량이완전까불이지만..^^:;; 근데오빠가 3달전부터 쫒아와말걸구.. 학원사람들에게 좋아하는사람..첫눈에반한사람생겼다말하구다니구... 근데 솔직히전거알았는데도...모르는척햇어요..저한테말한거아니니깐... 근데...오빠는 제가 낯을 마니가리는걸 알고..뒤에서만좋아햇는데.. 제가학원을 끝나는날오빠가...인사를하는거예요.. 저도..눈에오빠가띄게행동하니까 오빠행동이 눈에언제부턴가들어와서...저도모르게오빠한테 호감을갖게되더라구요... 근데...그래서..학원끝나는날... 어울려..제칭구와오빠칭구2...총5명이서간단히맥주한잔씩하고집에왓는데...담날에연락이왓어요. 둘이밥먹자구. 잘되면되지않냐라는생각을가지신분들이게시겟지만... 제목처럼...6년된오빠여친이있어요.. 오빠여친이설사는사람이라서...여기서좀마니멀거든요... 일주일에한번2주일에한번본데요... 근데..오빠가좋데요..저...사귀고싶다네요... 그럼오빠가3달전에왜여친과정리않햇냐구요?? 저랑이렇게마주보고얘기하게될줄도몰랐데요...걔가오빠 무지싫어하는줄알고.. 긍까...그림에떡처럼..보기만했데요... 오늘은무슨옷입엇나..오늘은머먹나...오늘은머타구집가나..이러케...뒤에서만... 그것도행복햇데요.. 전오빠가깨끗히여자랑정리하거나 정리못하면 말도꺼내지 말라고 했죠... 오빠가헤어지자고 여친한테한날... 여친이...새벽에부모님테전화왓데요.. 병원응급실이라구......쓰러졌다고... 그래서아침에...오빠가차끌그고가사고날까바버스타고갓는데... 터미널에마중나와앗더래요..ㅡㅡ;; 글구...담날또헤어지자고햇더니..2틀간전화꺼놓고집도안들어가구... 그여자부모님한테오빠테 또전화해서 찾으라구..ㅡㅡ;;; 아...............여자그오빠랑 놀았던데...다가봣데요...그래서새벽에오빠또설갔다왓대요... 오빠가너무힘들어해요... 오빠가 절너무조아해서...그게더힘들데요.. 좀덜조아하면여친이그러는데...여친곁에있고싶은데... 여친을깨끗히정리빨리하래두...그여자가바보같다며못하겟데요..시간을달래요... 6년이니까...그럴수있겠다했어요...모질게못하겠다는오빠가... 저도며칠사이오빠마니조아햇나봐요...정말... 갈때가지갔구나머..ㅡㅡ;;이런분들계실까바...술마시다뽀뽀가전부구요...;;;;; 그래서...어제...제가...다시는연락하지말랫어요... 제가여기서손놓으면다끝난다구..나만빠지면어자랑편할꺼라구... 둘다그조아하는맘이너무큰데... 여자....계속매달리는거보기힘들구요.....오빠힘들어하구요.... 오빠는시간을쫌만달라구하는데... 저는.......저두힘들어요..... 오빠.....가알았데요..... 저...근데힘드네요...이상하게.....정말....너무힘들어.... 이런경험이나조언이쓰면좀...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6년사이와...일주일사이...
안녕하세요...매일톡만보다가이러케글을올리네요...
우선너무 머리가 아퍼서 이러케.. 글씁니다..
악플..정말원하지안쿠요..ㅠㅠ진심어린답변원해요..
저는...23살여자구요...남자는25살이구...다른여자분은저와동갑...23입니다...
제가오빠라구부르니까 오빠라구쓸께여..
오빠랑저랑안지는 3달전입니다...3달전에학원에서만났어요...
제가원래사람을첨에 너무 가려서...사귀기힘들거든요..
알구부터는말광량이완전까불이지만..^^:;;
근데오빠가 3달전부터 쫒아와말걸구..
학원사람들에게 좋아하는사람..첫눈에반한사람생겼다말하구다니구...
근데 솔직히전거알았는데도...모르는척햇어요..저한테말한거아니니깐...
근데...오빠는 제가 낯을 마니가리는걸 알고..뒤에서만좋아햇는데..
제가학원을 끝나는날오빠가...인사를하는거예요..
저도..눈에오빠가띄게행동하니까 오빠행동이 눈에언제부턴가들어와서...저도모르게오빠한테 호감을갖게되더라구요...
근데...그래서..학원끝나는날...
어울려..제칭구와오빠칭구2...총5명이서간단히맥주한잔씩하고집에왓는데...담날에연락이왓어요.
둘이밥먹자구.
잘되면되지않냐라는생각을가지신분들이게시겟지만...
제목처럼...6년된오빠여친이있어요..
오빠여친이설사는사람이라서...여기서좀마니멀거든요...
일주일에한번2주일에한번본데요...
근데..오빠가좋데요..저...사귀고싶다네요...
그럼오빠가3달전에왜여친과정리않햇냐구요??
저랑이렇게마주보고얘기하게될줄도몰랐데요...걔가오빠 무지싫어하는줄알고..
긍까...그림에떡처럼..보기만했데요...
오늘은무슨옷입엇나..오늘은머먹나...오늘은머타구집가나..이러케...뒤에서만...
그것도행복햇데요..
전오빠가깨끗히여자랑정리하거나 정리못하면 말도꺼내지 말라고 했죠...
오빠가헤어지자고 여친한테한날... 여친이...새벽에부모님테전화왓데요..
병원응급실이라구......쓰러졌다고...
그래서아침에...오빠가차끌그고가사고날까바버스타고갓는데...
터미널에마중나와앗더래요..ㅡㅡ;;
글구...담날또헤어지자고햇더니..2틀간전화꺼놓고집도안들어가구...
그여자부모님한테오빠테 또전화해서 찾으라구..ㅡㅡ;;;
아...............여자그오빠랑 놀았던데...다가봣데요...그래서새벽에오빠또설갔다왓대요...
오빠가너무힘들어해요...
오빠가 절너무조아해서...그게더힘들데요..
좀덜조아하면여친이그러는데...여친곁에있고싶은데...
여친을깨끗히정리빨리하래두...그여자가바보같다며못하겟데요..시간을달래요...
6년이니까...그럴수있겠다했어요...모질게못하겠다는오빠가...
저도며칠사이오빠마니조아햇나봐요...정말...
갈때가지갔구나머..ㅡㅡ;;이런분들계실까바...술마시다뽀뽀가전부구요...;;;;;
그래서...어제...제가...다시는연락하지말랫어요...
제가여기서손놓으면다끝난다구..나만빠지면어자랑편할꺼라구...
둘다그조아하는맘이너무큰데...
여자....계속매달리는거보기힘들구요.....오빠힘들어하구요....
오빠는시간을쫌만달라구하는데...
저는.......저두힘들어요.....
오빠.....가알았데요.....
저...근데힘드네요...이상하게.....정말....너무힘들어....
이런경험이나조언이쓰면좀...부탁드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