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일주일전만해도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남자친구랑 수없이 사귀고 깨지고 했었죠 서로 분명하지않은 감정인 상태에서 만나고 했었기 때문에 그런일이 꾀많이 생길수밖에없었죠. 하지만 그남자친구는 작년부터 1년동안 계속 저를 좋아해주엇고 그래서 저도 정말로 정이 들어 저도 마음을 잡고 그남자와 정말 잘해보려고 했죠. 처음엔 그 남자가 솔직히 또 이러다가 흐지부지하게끝날까봐 괜히 또 상처만 남을까봐 두렵다고 몇번을 헤어지자고 했어요. 하지만 전 맘을 굳게 먹은 상태라 그 때마다 그사람을 계속 잡아 주었죠. 그래서 그 남자와 키스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진도가 꾀많이 나간 상태였죠. 전 그남자가 절 좋아한 날들도 꾀 길고 했기에 그남자를 믿어의심치 않았었죠 그러던 어느 날 그사람과 싸우게됬어요.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화를 낸거지만요. 그만 가자고 가자고 하는데도 계속 친구들한테만 신경쓰고 시간을 계속 끄는거에요. 저도 참다참다 못해 정말 손에들고있던 가방을 던지며 화를 냈어요. 맨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시간이그렇게 남아돌면 너혼자 이짓하라고 화를내고서는 1시간도안되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날 그렇게 그남자와 헤어지고 집에 들어왓어요. 왠지 예감이않좋아서 걱정을하던참에 문자가 한통오더라고요 한계가 느껴진다고 이제그만헤어지자고 질린것도 아니고 너가 싫은것도아닌데 다 때려치고싶고 힘들다고 말이죠 전 처음에 잡았지만 그남자가 질려할꺼같아 그만 놔줬어요 그래서 그남자와 가장 절친했던친구 저와도 무지 절친한친구가 한명있어서 그친구에게 전화를해서 펑펑 울어버렸죠. 전 그러고나서 그 친구가 하는소리를 듣고선 정말 뒤로 넘어갈뻔햇죠. 그친구가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너 게랑헤어졌다며 왜그랬어 나한테만 솔직히 말해봐 라고 계속 물어봣나봐요. 그남자가 하는소리는 '그 썅년이 벌써말했어?' 이랬다죠..?? 그러고나서는 사실 제가 질렸데요 진도가 그렇게 나가고 더이상 신비롭지도않고 하니까 다 질려버렸다네요. 그러고선 저한테는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거구요, 전 그래도 참았죠 뭐 그러려니하며.. 하지만 더 화나는건 그남자가 자기친구들과 제친구들한테 저를 가지고 놀면서 즐길꺼 다즐기고 질려서 버렸다는 식으로 말해놓고서는 저한텐 또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는거에요. 그남자와 예전부터 친구여서 서로 공통적인친구가많거든요 그래서 더 걱정이죠.. 정말 이남자 어쩌면좋죠..? 정말 그남자 얼굴 목소리만 들어도 정말로 칼들고 달려가서 심장에 꽂고싶은 심정이네요... 이남자한테 복수를해야하는건가요....? 정말 힘들어죽겠네요 헤어진것보다 그남자가 그런맘을 가지고 절 만낫다는 저를 걸레, 쓰레기같은여자취급했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어쩌면좋죠....?
저를 가지고 놀앗다는 저남자 어쩌면좋죠?
전 한 일주일전만해도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남자친구랑 수없이 사귀고 깨지고 했었죠
서로 분명하지않은 감정인 상태에서 만나고 했었기
때문에 그런일이 꾀많이 생길수밖에없었죠.
하지만 그남자친구는 작년부터 1년동안 계속 저를 좋아해주엇고
그래서 저도 정말로 정이 들어 저도 마음을 잡고 그남자와
정말 잘해보려고 했죠.
처음엔 그 남자가 솔직히 또 이러다가 흐지부지하게끝날까봐
괜히 또 상처만 남을까봐 두렵다고 몇번을 헤어지자고 했어요.
하지만 전 맘을 굳게 먹은 상태라 그 때마다 그사람을 계속 잡아 주었죠.
그래서 그 남자와 키스도 하게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진도가 꾀많이
나간 상태였죠. 전 그남자가 절 좋아한 날들도 꾀 길고 했기에 그남자를
믿어의심치 않았었죠
그러던 어느 날 그사람과 싸우게됬어요. 거의 일방적으로 제가 화를
낸거지만요. 그만 가자고 가자고 하는데도 계속 친구들한테만 신경쓰고
시간을 계속 끄는거에요. 저도 참다참다 못해 정말 손에들고있던
가방을 던지며 화를 냈어요. 맨날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시간이그렇게
남아돌면 너혼자 이짓하라고 화를내고서는 1시간도안되서 제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그날 그렇게 그남자와 헤어지고 집에 들어왓어요.
왠지 예감이않좋아서 걱정을하던참에 문자가 한통오더라고요 한계가 느껴진다고
이제그만헤어지자고 질린것도 아니고 너가 싫은것도아닌데
다 때려치고싶고 힘들다고 말이죠
전 처음에 잡았지만 그남자가 질려할꺼같아 그만 놔줬어요
그래서 그남자와 가장 절친했던친구 저와도 무지 절친한친구가 한명있어서
그친구에게 전화를해서 펑펑 울어버렸죠. 전 그러고나서 그 친구가 하는소리를
듣고선 정말 뒤로 넘어갈뻔햇죠. 그친구가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너 게랑헤어졌다며
왜그랬어 나한테만 솔직히 말해봐 라고 계속 물어봣나봐요. 그남자가 하는소리는
'그 썅년이 벌써말했어?' 이랬다죠..?? 그러고나서는 사실 제가 질렸데요
진도가 그렇게 나가고 더이상 신비롭지도않고 하니까 다 질려버렸다네요. 그러고선
저한테는 그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거구요, 전 그래도 참았죠 뭐 그러려니하며..
하지만 더 화나는건 그남자가 자기친구들과 제친구들한테 저를 가지고 놀면서
즐길꺼 다즐기고 질려서 버렸다는 식으로 말해놓고서는 저한텐 또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는거에요. 그남자와 예전부터 친구여서 서로 공통적인친구가많거든요
그래서 더 걱정이죠..
정말 이남자 어쩌면좋죠..? 정말 그남자 얼굴 목소리만 들어도 정말로 칼들고
달려가서 심장에 꽂고싶은 심정이네요... 이남자한테 복수를해야하는건가요....?
정말 힘들어죽겠네요 헤어진것보다 그남자가 그런맘을 가지고 절 만낫다는
저를 걸레, 쓰레기같은여자취급했다는게 너무 화가나네요....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