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이별의 그림자...

적염월하2006.05.01
조회151

본좌 토요일 오전 금욜날 미뤄진 통관건을 처리하느라 정신없이 일하고있는데...문자가왔소..

 

" 우리 깊이 생각좀 하자  시간좀 줘"    이거였소...;;;

 

사실 금욜날 저녁 조금 다퉜다오....별문제는 아닌데....

 

본좌가 자기에게 너무 기댄 다는이유였소..... 본좌 오프라인으로 아시는대감 낭자들은 알겠지만...

 

여인한테 기대는 스퇄은 아니라오..뭐 일상생활에서 너무 힘들때 기댈수도있는거 아니겠소....;;

 

그래서 " 그래 그러자 생각정리되면 연락줘" 라고 보냈소...

 

그리곤 아직까지 연락을 안하고있소...

 

본좌 차인것이오?  ㅜㅠ  설..마 아니겠죠? 그동안 세월이 3여년이란 시간이 흘렀소...;;;;

 

만약 차인거라면 어머님한테 맞아죽소....;; 

 

이럴때 어케 해야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