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손가락절단..힘들고 힘들다....잃어버린내손가락...

사랑합니다2006.05.01
조회14,850

저번에 적고 이번에도 적내요..

저번에 리플 달아주신분들정말고맙습니다..

 _ _)* 꾸벅..20살..손가락절단..힘들고 힘들다....잃어버린내손가락...격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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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20살.. 이제부산병원에서..

 

한달.. 넘개 있어다..

 

그 한달동안 이것저것생각도 하고..

 

우울증때문에 죽기도 생각한적도 있어다..

 

아직까지.. 우울증 치료가 다안대따..

 

아직도 가끔.. 생각이 난다..

 

가끔인지.. 많을때도 있다..

 

요새는 컴퓨터 할때마다...울고 십다..

 

옜날처럼 친구들이 랑재미있개 게임도..

 

못하고..옜날처럼 오락실가서..

 

오락도 재미 있개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든다..

 

왼쪽손가락 절단...

 

이한마디에.. 속으로.울고..

 

컽으로는..웃고떠들고..

 

참.. 나란 인간은..

 

아직도 죽고십다는 생각이..

 

네이트에서 격려 해주신분들도 있는데..

 

역시 죽고 십다 는 생각은 잘안떠나는 갑다..

 

이제 막20살... 아...

 

한숨밖에... 타자 치는소리..

 

게임..양손으로 했던걸.. 이제..

 

한손으로 거이다 해결해야한다는...

 

생각.. 더 우울해지는건가..?...

 

힘들다...

 

내 옆에서.. 왼손이 대어준다는 그녀..

 

정말 고맙다 내가 해준것두 없는데..

 

고맙다...고 밖에 할길이 없내요..

 

제 여자친구 한테요...사랑한다..

 

천번이든 백번이든....

 

사랑한다..

그녀에게 항상 웃을수있는 축복이내려쓰면한다..

그녀가 웃으면 난 희망이 생길거같으닌간..20살..손가락절단..힘들고 힘들다....잃어버린내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