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좌양 -ㅁ- 레스토랑다니더시절 사모님딸;; 남들이 겔좋아한다니까 미쳤다고 한다..얼굴도 그리이쁘지도않고 돈보고 좋아하는거 아니냐는 말.. 웃기지도않는다..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꼭있어야되?! 내가보기엔 언제나 귀엽고 이쁘게만 보이더만..정말 웃는게 먼지 아는녀석....절대 동정이 아니란말이야.. 걍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그녀석얼굴 보면 힘든게 먼지도 몰랐단말 이다.. 못보면 먼가허전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요근래에 들어서야 이런 감정을 알았단 말이다. 좋아한다는감정... -----------<엄마와함께오려주세요>---------------- 한 몇달 주방에서 보조일을 할때였다.얼굴도 까무잡잡하고 통통한애 한애가 괜히 친한척한다. 누군지도 몰랐다. 모르는애가 친한척한다는건 내가 싫어하는것중에하나였다...근데 싫치가않았다.. 알고보니 사모딸이네..-ㅁ-? 괜히 안타까웠다..(평소에 위에 형들이 사모딸자식들은 불쌍할거라고..사모님이 가게일땜에 밥도 안챙겨주고 자식들을 나몰라라 한다고 자주씹었다.-ㅁ-) 근데 이녀석 내가 생각해온이미지는 불쌍해보여야하는데...맨날 웃기만한다..언제나 밝네.. 그리고 웃는게 은근히 귀엽네.. 자주 말도걸고 친해지고 싶어졌다 괜시리.. 근데 주방장형님께서 주방에선 너 너무말많타고 말하지말라고시켰다...그래서 그녀석하고 말할기회 는 정말..정말이지 별루없었다 존내 아쉽다 지금생각해보면...그리고 그 주방장형을 졸라저주한다.; 내가 좋아하는 녀석은 내가 정말 말도없고 무뚝뚝한줄알것이다...-ㅁ- 에잇 그래도 내본모습을 안본게 다행일지도 모른다.;;사악한면..;; 그녀석과 정말이지 친해지고싶었던난..어떻해야할지를 몰랐다...고민도 존내해봤다.. 근데 평소엔 그리잘돌아가던 잔대가리도 그때만큼은 머리속이 포맷된것같았다.;; 긍데 이거 웬걸..내 후배와 싸이 일촌 이되있는게아닌가... 그걸 빌미로 게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글을 남겼다.. "어후 이노무 지지배홈피 볼거 되게 없네~~!! 퉤...열받으면 1촌신청하고 욕해봐라.." 암튼 이런식으로 남겼던것같다... 다음날 바로 일촌됬다..-ㅁ- (욕하고싶었나부지?!!-ㅁ-;;ㅋㅋ) 그때부턴 평소에 잘들어가지도않턴 싸이를 맨날 수시로 정말시간날때마다 30분에 한번씩들어가서 방명록확인하고 글쓰기 작업에 들어갔다.. 근대 대부분다 내마음과 정반대인말들만..;;; 거의 저주성글을 남겨버렸다..............내마음은 그런게아닌데..-ㅁ-;;(미안하다 좌양아.;내 마음은 그런게아니였단다..용서해줘라.;;) 애휴,,,근데 게에대한감정을 내자신이 알아간건,,,, 그 일하던 가게를 그만두고..몇일 게얼굴을못보고 싸이질도 뜸해지던시기였던것같다... 왠지 기분이 허전하고 먼가 모자란느낌... 자꾸 그 좌양얼굴이떠 오르고 나도 모르게 피씩 웃어버릴때 온통 하루하루가 심란해지고 몇주일간 걔에대한생각으로 가득차 일이 손에안잡힐때였다.. 에휴.... ...........................어떻게 작업하고 어떻게 포기해렸는지는....심란해서 몬스것다...; 아니...아직 포기란단어가 쓰고 싶지않은건가..
아직 널 포기하긴 이른가?!좌양을 좋아하는 그남자의사정!!
내가 좋아하는 좌양 -ㅁ- 레스토랑다니더시절 사모님딸;;
남들이 겔좋아한다니까 미쳤다고 한다..얼굴도 그리이쁘지도않고
돈보고 좋아하는거 아니냐는 말..
웃기지도않는다..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꼭있어야되?! 내가보기엔 언제나 귀엽고
이쁘게만 보이더만..정말 웃는게 먼지 아는녀석....절대 동정이 아니란말이야..
걍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그녀석얼굴 보면 힘든게 먼지도 몰랐단말
이다.. 못보면 먼가허전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요근래에 들어서야 이런 감정을 알았단 말이다.
좋아한다는감정...
-----------<엄마와함께오려주세요>----------------
한 몇달 주방에서 보조일을 할때였다.얼굴도 까무잡잡하고 통통한애 한애가 괜히 친한척한다.
누군지도 몰랐다. 모르는애가 친한척한다는건 내가 싫어하는것중에하나였다...근데
싫치가않았다.. 알고보니 사모딸이네..-ㅁ-? 괜히 안타까웠다..(평소에 위에 형들이 사모딸자식들은
불쌍할거라고..사모님이 가게일땜에 밥도 안챙겨주고 자식들을 나몰라라 한다고 자주씹었다.-ㅁ-)
근데 이녀석 내가 생각해온이미지는 불쌍해보여야하는데...맨날 웃기만한다..언제나 밝네..
그리고 웃는게 은근히 귀엽네.. 자주 말도걸고 친해지고 싶어졌다 괜시리..
근데 주방장형님께서 주방에선 너 너무말많타고 말하지말라고시켰다...그래서 그녀석하고 말할기회
는 정말..정말이지 별루없었다 존내 아쉽다 지금생각해보면...그리고 그 주방장형을 졸라저주한다.;
내가 좋아하는 녀석은 내가 정말 말도없고 무뚝뚝한줄알것이다...-ㅁ- 에잇 그래도 내본모습을
안본게 다행일지도 모른다.;;사악한면..;;
그녀석과 정말이지 친해지고싶었던난..어떻해야할지를 몰랐다...고민도 존내해봤다..
근데 평소엔 그리잘돌아가던 잔대가리도 그때만큼은 머리속이 포맷된것같았다.;;
긍데 이거 웬걸..내 후배와
싸이 일촌 이되있는게아닌가... 그걸 빌미로 게 미니홈피에 들어가서 글을 남겼다..
"어후 이노무 지지배홈피 볼거 되게 없네~~!! 퉤...열받으면 1촌신청하고 욕해봐라.."
암튼 이런식으로 남겼던것같다... 다음날 바로 일촌됬다..-ㅁ- (욕하고싶었나부지?!!-ㅁ-;;ㅋㅋ)
그때부턴 평소에 잘들어가지도않턴 싸이를 맨날 수시로 정말시간날때마다 30분에 한번씩들어가서
방명록확인하고 글쓰기 작업에 들어갔다.. 근대 대부분다 내마음과 정반대인말들만..;;;
거의 저주성글을 남겨버렸다..............내마음은 그런게아닌데..-ㅁ-;;(미안하다 좌양아.;내
마음은 그런게아니였단다..용서해줘라.;;)
애휴,,,근데 게에대한감정을 내자신이 알아간건,,,, 그 일하던 가게를 그만두고..몇일 게얼굴을못보고
싸이질도 뜸해지던시기였던것같다...
왠지 기분이 허전하고 먼가 모자란느낌... 자꾸 그 좌양얼굴이떠 오르고 나도 모르게 피씩 웃어버릴때
온통 하루하루가 심란해지고 몇주일간 걔에대한생각으로 가득차 일이 손에안잡힐때였다..
에휴....
...........................
어떻게 작업하고 어떻게 포기해렸는지는....심란해서 몬스것다...;
아니...아직 포기란단어가 쓰고 싶지않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