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글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은 꼭읽어 줬으면 하네.. 어릴때부터 배웠어 어른한테는 반말 하는거 아니라고 . 근데 한가지 더 배운건 사람같지 않는 것들한테는 뭐라 욕을해도 괜찮타는거지 . 어쩌니 니가 이흥규할아버지 한테서 갈취한 돈 다시 다 돌려 줘야해서 .. 아주 속이 뒤틀리고 있겠구나? 왜 끝까지 너 잘났다고 떠들어 보지 그랬냐 ? 왜 끝에 가서 할아버지 챙기는척 그러고 나오는건데?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눈으로 봐줄것 같더냐?어림도 없는 소리 .. 도대체 이흥규 할아버지께 무슨짓을 어떻게 한거냐 .. 니가 조금만 옆으로 다가가도 할아버지가 저렇게 뒷걸음질 치실정도면 .. 도대체 할아버지께 무슨짓을 한거냐 너 .. 니가 니 입으로 그랬지 .. 니네 아버지란 사람 부터 맡아온 사람이라고 .. 이흥규 할아버지가 사람으로 보이긴 한거냐?사람인거 알면서도 그딴짓을 한거냐? 너도 힘든 일을 너보다 더 연로하신 할아버지께 시키니까 좋터냐? 니가 진짜 그러고도 사람이라고 할수있냐? 할아버지께 욕하고 때리고 언제까지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냐 .. 만약에 이 사실이 들춰지지 않았다면, 너 계속 그러고 살 생각이었냐? 어떻게 그러냐 .. 너도 인간으로 태어났잖냐 ... 근데 어떻게 사람이 사람한테 그딴 개만도 못한 짓을 할수가 있는거냐 .. 좋겠다 .. 너란 인간은 ..그렇게 개만도 못하는 짓을 하는데도 두둔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 원래 끼리끼리 논다고 하던데 .. 그말이 헛말은 아닌가보다 .. 왠만하면 .. 너 빨리 뒈져라 .. 그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 왜 하필 인간으로 태어난거냐 .. 너한테 어울 리는거 만차나 ..기생충 같은거 .. 딱 너랑 어울린다 ... 기생충 .. 처음엔 딱 니가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느꼈는데 ... 개는 귀엽기라도 하지 .. 집이라도 지키지 ...너란 인간 도대체 어따가 쓰냐 .. 넌 벌써 니가 니손으로 사람이길 포기한거야 .. 니가 니손으로 무덤 파고 기어들어간 꼴이라고 .. 왠만 하면 집구석에 쳐박혀서 나오지마라 .. 너랑 같은 하늘 아래 있는것도 너랑 같은 땅을 밟는다는것 자체가 쪽팔리니까 .. 좋겠다 돈 쳐많아서 ... 좋겠다 .. 인간답지 못해서 .. 좋겠다 ... 신발 개망나니 같은 사람이라서 .. 너희 가문에 아주 길이길이 간직하고 살아야할꺼다 . 개같은 니나 .. 니 여편네나 .. 똑똑히 기억해라 . 그리고 최흥규 할아버지꼐 찾아가서 .. 평생 빌어라 .. 그리고 왼만 하면 넌 니 자식 낳치마라 .. 조또 불쌍하잖아 .. 니같은 아비 만나서 산다는거 자체가 ..그리고 니마누라 .. 뱃속에서 나온자식이면 ... 사람이나 되겠냐? 너랑 니마누라 썩어 놓으면 .. 아주 비교할것도 없어요 평생가도 넌 인간이 되지 못할꺼다 ..
이흥규할아버지께서 주인이라고 부르는 개만도 못한놈 보세요
당신이 글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글은 꼭읽어 줬으면 하네..
어릴때부터 배웠어 어른한테는 반말 하는거 아니라고 .
근데 한가지 더 배운건 사람같지 않는 것들한테는 뭐라 욕을해도 괜찮타는거지 .
어쩌니 니가 이흥규할아버지 한테서 갈취한 돈 다시 다 돌려 줘야해서 ..
아주 속이 뒤틀리고 있겠구나?
왜 끝까지 너 잘났다고 떠들어 보지 그랬냐 ?
왜 끝에 가서 할아버지 챙기는척 그러고 나오는건데?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눈으로 봐줄것 같더냐?어림도 없는 소리 ..
도대체 이흥규 할아버지께 무슨짓을 어떻게 한거냐 ..
니가 조금만 옆으로 다가가도 할아버지가 저렇게 뒷걸음질 치실정도면 ..
도대체 할아버지께 무슨짓을 한거냐 너 ..
니가 니 입으로 그랬지 .. 니네 아버지란 사람 부터 맡아온 사람이라고 ..
이흥규 할아버지가 사람으로 보이긴 한거냐?사람인거 알면서도 그딴짓을 한거냐?
너도 힘든 일을 너보다 더 연로하신 할아버지께 시키니까 좋터냐?
니가 진짜 그러고도 사람이라고 할수있냐?
할아버지께 욕하고 때리고 언제까지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냐 ..
만약에 이 사실이 들춰지지 않았다면, 너 계속 그러고 살 생각이었냐?
어떻게 그러냐 .. 너도 인간으로 태어났잖냐 ...
근데 어떻게 사람이 사람한테 그딴 개만도 못한 짓을 할수가 있는거냐 ..
좋겠다 .. 너란 인간은 ..그렇게 개만도 못하는 짓을 하는데도 두둔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
원래 끼리끼리 논다고 하던데 .. 그말이 헛말은 아닌가보다 ..
왠만하면 .. 너 빨리 뒈져라 .. 그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
왜 하필 인간으로 태어난거냐 .. 너한테 어울 리는거 만차나 ..기생충 같은거 ..
딱 너랑 어울린다 ... 기생충 ..
처음엔 딱 니가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느꼈는데 ...
개는 귀엽기라도 하지 .. 집이라도 지키지 ...너란 인간 도대체 어따가 쓰냐 ..
넌 벌써 니가 니손으로 사람이길 포기한거야 .. 니가 니손으로 무덤 파고 기어들어간 꼴이라고 ..
왠만 하면 집구석에 쳐박혀서 나오지마라 ..
너랑 같은 하늘 아래 있는것도 너랑 같은 땅을 밟는다는것 자체가 쪽팔리니까 ..
좋겠다 돈 쳐많아서 ... 좋겠다 .. 인간답지 못해서 ..
좋겠다 ... 신발 개망나니 같은 사람이라서 ..
너희 가문에 아주 길이길이 간직하고 살아야할꺼다 .
개같은 니나 .. 니 여편네나 .. 똑똑히 기억해라 .
그리고 최흥규 할아버지꼐 찾아가서 .. 평생 빌어라 ..
그리고 왼만 하면 넌 니 자식 낳치마라 .. 조또 불쌍하잖아 ..
니같은 아비 만나서 산다는거 자체가 ..그리고 니마누라 .. 뱃속에서 나온자식이면 ...
사람이나 되겠냐? 너랑 니마누라 썩어 놓으면 .. 아주 비교할것도 없어요
평생가도 넌 인간이 되지 못할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