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 수재민이오. 5월5일부터 내린비가 활딱 열려진 창문으로 들이닥쳐 티비가 완젼 맛이 가버렸소. 그 위 스카이라이프 셋업박스는 손을 대니 전기가 찌릿찌릿오고... 티비장 아래 있던 포터블플레이어를 들어보니 아래 물이 고여있고... 헉- 어쩌믄 좋소. 소인 원래 티비를 켜놓고 자곤하는데... 어젠 엠피스리 틀고 이어폰 베게위에 올려놓고 희미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소릴 들으며 잤소. 오늘은 어쩌나...흑흑흑
어디 남는 티비없어요?
소인 수재민이오.
5월5일부터 내린비가 활딱 열려진 창문으로 들이닥쳐
티비가 완젼 맛이 가버렸소. 그 위 스카이라이프 셋업박스는
손을 대니 전기가 찌릿찌릿오고...
티비장 아래 있던 포터블플레이어를 들어보니
아래 물이 고여있고...
헉- 어쩌믄 좋소.
소인 원래 티비를 켜놓고 자곤하는데...
어젠 엠피스리 틀고 이어폰 베게위에 올려놓고
희미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소릴 들으며 잤소.
오늘은 어쩌나...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