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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쪽지함을 보다가!!!!!!!!!!!!!!!!!!!!!!(33)
28차원|07.04.04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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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남에 이야긴줄만 알았습니다.(24)
세상살기힘듬|08.09.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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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일이 너무좋다,,(42)
기술자는자존심|05.06.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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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슨 피자시켜드셧던분들......(6)
이건수|10.12.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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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고시원에서 성추행 당했습니다.(9)
..|09.12.0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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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건말이예요 (감동有)(16)
마이뿌렌드|09.09.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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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를 잃었고, 그사람은 행복해보여요.(31)
마음이|07.06.0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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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말한 그녀...!(24)
군인|08.07.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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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나쁜놈이었습니다.(45)
포에버|04.06.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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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걸레같은년입니다(23)
,,,,,,,,,,,|08.07.30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