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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참석,난 고졸을뽑았다ㅡ2회ㅡ(5)
빙다리핫바지|12.04.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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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한테 이런 소릴 들었습니다.(8)
사장은 돈버러지|09.08.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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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겨루기?? -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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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이라는 느즈막히 정한 꿈에 대한 이야기(0)
안녕하세요|14.03.1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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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온지 1달도 안된 신삥인 상사가 태클을 거네요... 허~참~(5)
더러워서 원~|03.12.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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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재밌고 모르면 잼없는 얘기..(16)
이현기|06.06.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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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실신 한채로 택시타버린 나 ,,,,,,,,,,(3)
^^*|10.02.18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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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오르다 -1화- (어둠의 그림자)(1)
점심이슬|06.04.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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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픈만큼 상처 주고 싶어요..(5)
나뿐놈|07.09.21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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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배웠다하는 양반들 자주 가는 사이트.....(15)
김똑딱|07.01.21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