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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 눈이 실명된 채 태어난 우리 아들, 이제는 색깔도, 물체도...(0)
ㅌ|15.08.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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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 눈이 실명된 채 태어난 우리 아들, 이제는 색깔도, 물체도...(0)
ㅌ|15.08.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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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사다리차가 뒤집혀 추락하는 순간, 제 몸을 받쳐 주시는 하나님의...(0)
ㅌ|15.08.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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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사다리차가 뒤집혀 추락하는 순간, 제 몸을 받쳐 주시는 하나님의...(1)
ㅌ|15.08.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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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0)
ㅌ|15.08.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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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1)
ㅌ|15.08.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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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치남 입니다 ^^(0)
김치남|15.08.2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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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몸과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0)
ㅁ|15.08.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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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몸과 상처 난 마음을 치유하신 주님, 감사드립니다"(0)
ㅁ|15.08.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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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출산한 쌍둥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0)
ㅁ|15.08.25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