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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26에통장잔고라고 있는게 71만원,,,,,,,,(8)
정신못차린놈|10.03.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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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내 인생 즈려밟은 범죄자들에게 언젠간 이 글이 닿기를(5)
ㅇㅇ|21.02.0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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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결혼생활,,,,,허무하네요..(2)
맹순이|08.11.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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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삶이 너무 힘들다..(6)
ㅇㅇ|22.02.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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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시누이 집사서 이사하는데...(7)
5년차|09.11.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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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 아니 계모가 저에게.. 글쓴이 입니다(3)
부모복없는자|13.12.0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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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댓글부탁] 보험 아줌마 만행 및 보험 아줌마 편 드는 엄마회사...(4)
에휴|16.07.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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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아끼는 철칙 11가지(8)
김화옥|08.09.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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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에] 4년 반 사귄 남친이랑 헤어지고 여기 엄청 왔었는데(0)
ㅇㅇ|21.04.1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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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살인 백서 - 한 산부인과 간호사의 고백(3)
에스더|08.01.21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