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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아침부터 미친년소리 들었습니다.(43)
@@|11.08.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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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처가살이 장모님과의 문제로 고민썻던 사람인데요..(19)
죄송|12.09.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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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야!!!형부야!!!(65)
하얀고래|03.12.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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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들어줘] 정말 이해 안가는 여성분들(8)
미쳤지|16.03.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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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스트레스...t,,,t,,,,(47)
T,,,T,,,,,|10.02.0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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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친정에 언제가나요? 이게뭔지...참...(43)
결혼3개월|11.01.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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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들어온 만취 이웃…반려견 놀라 물자 때려죽여(4)
ㅇㅇ|22.08.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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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부담스러워지는 시댁.(32)
어머나|10.01.24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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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남친의 버릇들 때문에 고민됩니다.(46)
ㅜㅜㅜㅜ|11.03.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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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욕에 너무 충격받아..아직도 속이 울렁거리네요..(52)
울렁증..|09.02.20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