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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버리고 간 친모의 자식에게 저의 존재를 알리고 싶네요.
(128)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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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4 16:45
후기글입니다 "아이 못갖는게 죄송해야만하는 일인가요?"
(15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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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9 00:17
친구 전남편 벌받게하는 방법
(80)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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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06 16:01
[댓글부탁해] 38살 여잔데 요즘 위로가 필요해서 ㅠ
(17)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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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7 19:35
(1) 목이 졸리고도 스스로 목을 조른 정신병자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247)
이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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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05 20:04
귀여우신 어머니께 받은 잊지못할 생일선물
(198)
단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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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3 17:28
[댓글부탁해] 내가 예의와 배려심이 없다는 남친, 오지랖이라 생각하는...
(484)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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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14:37
[댓글부탁해] 친구 말버릇
(3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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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1 13:27
무조건 암기해야 할 영어
표현
(70)
안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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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1 13:01
추가+)명절끝나면 남편이 보상을 줌 ㅋㅋㅋ
(80)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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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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