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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뒷바라지해준 여친 이제 헤어지자고하네요(1,015)
어쩌죠|07.08.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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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정말 몸이라도 팔아서 돈벌까하는 생각 해봤나요..?(624)
힘들다..|07.06.0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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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끼리 모텔비 다 남자가 내는건가요?(571)
답답.. ;|06.12.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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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에게심하게맞았어요.(1,171)
누나|07.03.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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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대학교 꼭 나와야됩니까??(1,675)
대학싫어~|07.02.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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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절믿어주신아버지..(507)
휴...|07.02.1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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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포기하고남친과동거를택하다..(554)
난몰라|06.11.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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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과거를 알까봐,,(1,838)
무섭따,,|06.10.13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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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자와 결혼을 생각중입니다.(902)
무명씨|06.09.2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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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남기고간 빛때문에 술집에 나가려고합니다..(658)
.,,.|06.09.20 03:13